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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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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서 "토요타와 함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계속 도전해 더 많은 분들이 자동차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토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이 운전한 WRC용 경주차인 GR 야리스 랠리 1 하이브리드 차량에 동승해 수 차례의 '도넛 주행'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들의 호응..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토요타 아키오 토요타그룹회장이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서 모터스포츠를 통해 경쟁을 넘어 협업하며 자동차에 대한 양사의 진심 어린 열정을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최고 권위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참여 중인 고성능 브랜드 현대 N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이 손잡고 양사의 고성능 양산차..
기아 셀토스는 라이벌인 현대차 코나와 달리 현재 시장의 메인 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전기차 모델의 부재라는 악조건에도 4년 연속 소형 SUV 시장 1위가 유력한 상황이다. 26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셀토스의 누적 판매량은 4만4741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코나는 1년 전보다 17.4% 감소한 2만1730대가 팔렸다. 가솔린 모델만 판매하는 셀토스..
현대자동차가 43조원에 육박하는 3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과 3조 중반대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영업실적이 북미 지역 보증 연장 조치 등으로 전년대비 소폭 줄었어도 비우호적 경영환경 속에서 선방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안주하지 않겠다며 현대차 경영진이 밝힌 차기 경영 전략의 기본은 핵심부품 원가 개선을 통한 가격경쟁력이다. 여기에 수요가 급증 중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늘려가기로 했다.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본격 가동과 GM..
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약 3200억원의 일회성 충당 부채 전입액이 발생해 3조6000억원의 영업이익과 8.3%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충당 부채 전입액은 2013년에서 2019년까지 북미에서 판매된 그랜드 싼타페 차종 람다2 엔진과 관련된 선제적인 보증 기간 연장 조치로 인해 발생했다"며 "일회성 충당 부채 전입액을 제외했을 때는 3조9000억원의 영업이익과 9.1%..
현대자동차가 24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3분기 IFRS 연결 기준 매출액 42조9283억원(자동차 34조195억원, 금융 및 기타 8조9089억원)·영업이익 3조5809억원·당기순이익 3조2059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매출액은 하이브리드·제네시스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판매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개선과 우호적인 환율 환경의 영향으로 증가했다"며 "영업이..
현대자동차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조5809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노션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S.O.S 프로그램' 시상식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S.O.S 프로그램은 예비 전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한 업무 경험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하고 시의성 있는 사회문제에 화두를 던져 다양한 해결책을 제안하는 이노션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AI시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 이번 S.O.S 프로그램..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 내에 특수 화재 진압 장비를 도입했다. 전기차를 포함한 자동차 해상운송 과정 중 예기치 못한 화재 발생시 신속한 진압으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도다. 현대글로비스는 관통형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EV 드릴 랜스'를 자사 자동차운반선에 보급했다고 24일 밝혔다. EV 드릴 랜스는 전기차 화재 시 차량 아래쪽에서 배터리팩까지 직접 구멍을 뚫고 물을 분사해 화재를 진압하는 장비다. 소화전에서..
제네시스는 KPGA·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7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상에서의 도약'이라는 콘셉트 아래 전년도 우승자인 박상현과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김주형·안병훈을 비롯해 니콜라이 호이고르·파블로 라라사발 등 KPGA 투어, PGA투어, DP월드투어 소속 총 120..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모델들이 테슬라·포드·GM·리비안 등이 격돌하는 미국 시장에서 최고의 전기차로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이 2020년 선보인 E-GMP는 모듈화·표준화 개념을 도입해 다양한 차급으로 전개 가능하며 최적 설계를 통해 충돌 안전성과 혁신적인 공간을 확보했다. 400·800V 멀티 급속충전 시스템과 V2L 기능 등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제공해 인기가 많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BMW코리아·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3개 차종 18만979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 그랜드스타렉스 등 4개 차종 11만7569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다음날부터, G70 등 4개 차종 5만8105대는 고압연료펌프 내 압력 조절 부품의 내구성 부족..
현대자동차·기아가 협력사와의 'R&D 상생'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현대차·기아는 23일 롤링힐스 호텔(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2024 R&D 협력사 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기아가 기술 개발과 품질 확보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에 대해 포상하고 다방면의 기술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R&D 분야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날 행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평가 전문 웹사이트인 '카즈닷컴'이 전날 발표한 '2024 전기차 톱 픽'에서 4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압도적인 전기차 상품성과 전동화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다. 현대차 아이오닉6는 최고의 전기 세단·최고 가치의 전기차에 동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아이오닉5는 최고의 2열 전기 SUV, 기아 EV9은 최고의 3열 전기 SUV에 선정됐다.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4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소비자체험평가에서 렉서스 'ES 300h'가 수입차 세단부문, 토요타 'RAV4'가 수입차 SUV부문의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컨슈머인사이트의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는 1년 이내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량 구매 후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직접적인 평가가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