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 소재 국립공원 등 30일까지 임시 운영 중단
환경부는 19일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돼 서울, 경기, 인천 소재 국립공원, 국립생물자원관, 공영동물원 등의 일부 시설을 이달 30일까지 임시로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소재 국립공원은 북한산국립공원 1곳으로 생태탐방원과 탐방안내소는 15일 오후부터 즉시 운영 중단에 들어간 상태다. 이달 30일까지 예약 등 이용도 제한된다. 또한 인천시 서구 소재 국립생물자원관은 학생들이 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