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 수밖에 없는 건설업계…초강력 제재안 카운트다운
건설업계가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내릴 수 있는 정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심초사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국회에서 논의가 지지부진하거나 정부 차원에서 신중하게 검토가 필요했던 사안도 신속하게 시행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삼성물산,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등 5개 건설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건설현장 사망사고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