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 집값 버블 위험…"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서울과 세종시의 주택가격의 버블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 이태리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 부연구위원의 ‘글로벌 주택가격 상승기의 금리정책과 주택금융시장 체질개선 방향’에 따르면 서울과 세종의 글로벌 버블지수는 각각 1.54를 기록했다. 버블지수는 1.5 이상이면 위험, 0.5~1.5는 고평가, -0.5~0.5는 적정, -1.5~-0.5는 저평가로 분류된다. 고평가 지역으로는 부산(0.67),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