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지역전략·중기근로자 전용주택 13곳 1900여가구 선정
창업지원주택에 중랑신내(114가구), 광명소하(140가구), 광양성황도이(150가구) 등 5곳 679가구가 선정됐다.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은 부산사상(200가구), 광주남구(40가구), 충북음성(300가구), 전북김제(100가구) 등 7곳 1139가구가 선정됐으며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의 경우 대전대덕2(100가구) 1곳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전국 13곳 총 1918가구를 최종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