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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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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위 쥔 애플, SK하이닉스 ADR은 급락…반도체 판 변수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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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온라인몰 'KT다이렉트샵'으로 개편…갤럭시Z 사전예약 진행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신년을 맞아 직원들에 "올해를 도움닫기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내부의 비효율을 제거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최 수석부회장은 영상을 통해 신년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수석부회장은 "우리 회사가 단독 출범한 뒤 벌써 세번째 맞이하는 신년"이라면서 "우리는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과 인프라를 고도화하며 '성공적인 항해'를 이어가고 있..
재계 총수들은 설렘보다 비장함으로 새해를 맞았다. 이들은 올 한해 경영환경을 '안개 속'이라는 비유와 함께 경기 침체가 계속될 것이라는 점을 상기하며 직원들에게 변화와 역동적 대응을 당부했다. 1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날 그룹 전체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신년사 인사를 전하며 '해현경장(解弦更張)'을 강조했다. 해현경장은 거문고 줄을 고쳐 맨다는 뜻으로,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는 말이다. 최 회장은 "새해에..
△ 송윤재(전 현대상선 고문·전 대한알루미늄공업 회장·향년 89)씨 별세, 송준석·송준미·송준영씨 부친상, 양혁·김주한씨 장인상, 송원준·송현주씨 조부상, 양한별·양하늘씨 외조부상 = 2023년 12월30일 오전 5시11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40분. 02-3010-2000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이사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기술 리더십을 확보해 시장을 리딩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에코프로의 차별화 기술인 하이니켈 뿐 아니라 미드 니켈과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소재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가자는 뜻이다. 1일 송 대표는 "에코프로는 차별화된 하이니켈 기술과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제조경쟁력의 뒷받침으로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4년 신년사를 통해 "느슨해진 거문고는 줄을 풀어내어 다시 팽팽하게 고쳐 매야 바른 음(正音)을 낼 수 있다"며 "모두가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우리의 경영시스템을 점검하고 다듬어 나가자"고 밝혔다. '해현경장'은 거문고 줄을 고쳐 맨다는 뜻으로, 옛 한나라 사상가 동중서가 무제에게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며 올린 건의문에서 유래한 말이다. 1일 최 회장은 SK그룹 전체 구성원에..
청룡의 해가 밝았다.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도전과 진취적 행보에 나서야 하는 재계 총수들로선 어느때보다 의미 있는 해다. 불확실성을 뚫고 투자하고 미래를 거는 기업가 정신이 두각을 보일 거란 전망이다. 다만 재계에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행보 중에도 품격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이른바 '신기업가정신'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그 일련의 과정까지 '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1년 내놓은 100조원 규모 '친환경' 청사진은 구체적이고 과감했다.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중화학'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SK가 더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겠다는 목표로 로드맵을 세웠으니, 당장 재계로부터 관심이 쏟아질 수 밖에 없었다. 최 회장은 국민의 사랑을 먹고 사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명이라고 했다. 최 회장은 지난 2년간 '넷 제로(Net zero) 세상'을 향한..
효성이 27일 2024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인사는 총 16명으로 강연수 ㈜효성 효성기술원 스판덱스 포뮬레이션 개발 및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연구 담당 상무, 이창엽 ㈜효성 재무본부 재무회계 및 세무회계 담당 상무, 주영돈 효성티앤씨㈜ 동나이법인 나이론증설 담당 상무, 이영준 효성첨단소재㈜ 신사업 담당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신임 임원은 8명이 발탁됐으며, 여성 임원으로는 효성화학㈜ PP/DH PU..
동국제강그룹은 27일 서울·인천·부산 3개 지역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제17회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는 동국제강그룹이 물품 재활용을 통해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알리고자 2005년부터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시행해 온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임직원 기증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하고, 임원 기증 애장품 임직원 경매 이벤트 'DK옥션..
AI(인공지능)를 바라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시선이 심상찮다. '5년내 많은 변화를 가져 올 축'이자 그룹 전반의 역량을 끌어 올릴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하면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통신사의 강점을 앞세워 방대한 DB를 바탕으로 한 AI 서비스로 그 경쟁력을 시장에서 입증 중이다. 산업용 솔루션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SK 가우스랩스'라는 AI R&D 전문기업이 키를 잡고 간다. SK하이..
AI(인공지능)를 바라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눈이 심상찮다. '5년내 많은 변화를 가져 올 축'이자 그룹 전반의 역량을 끌어 올릴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하면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통신사의 강점을 앞세워 방대한 DB를 바탕으로 한 직접 AI 서비스로 그 경쟁력을 시장에서 입증 중이다. 산업용 솔루션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SK 가우스랩스'라는 AI R&D 전문기업이 키를 잡고 간다. SK..
롯데케미칼은 최근 대전 롯데케미칼 종합기술원에서 연구개발 성과 공유회인 이노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와 연구원들이 참석했다. '이노페스타(InnoFesta)'는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페스티벌(Festival)'을 합친 용어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이번 9회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연구조직..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고운영책임자(COO) 정연인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연인 부회장은 1987년 두산에너빌리티㈜에 입사해 베트남 VINA 법인장, 관리부문장, 최고운영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35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외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정 부회장은 업무 전문성과 네트워크, 경륜을 바탕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지속적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