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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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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개최… “금융·투자 등 협력과제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의 투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되고 있다. 적절한 에너지믹스 정책과 함께 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전력시장 진입이 관건이라는 전망이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민생 안정과 성장을 축으로 하는 향후 5년 국정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에너지 고속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