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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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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부터 합병가액 산정방식 시가→공정가액으로 변경
올해 1월 20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47일만에 확진 환자 수가 총 7000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04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수치보다 274명 더 늘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5084명, 1천49명으로 이를 합치면 6013..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오늘 0시 이후 274명 늘어…국내 총 7041명
소아감염병학회가 임신부 확진자로부터 태어난 아이는 ‘의심환자’으로 간주하고 즉시 검사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다만, 태아의 자궁 내 감염 확률은 낮다고 전제했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소아감염학회는 지난 4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마련한 ‘코로나19 확진·의심 환자로부터 출생한 신생아 관리 최종본’에서 확진·의심 환자로부터 태어난 아이는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의심 환자로 보고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적 판매처를 통해 총 470만5000개의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약국에 451만개, 하나로마트에 19만개가 들어간다. 양진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하나로마트 전 지점”이라고 전했다. 약국에서는 6∼8일 3일간은 1인당 2개씩 한 번만 살 수 있다. 구매 시에는..
보건당국이 부산에서 첫 임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온 것에 대해 모자간 수직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한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국내외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볼 때 혈액으로 코로나19가 (태아에게) 전파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렇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 발생 연관성이 73%에 달하며, 신천지와 관련된 것이 63.5%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 확진자 중 전국적으로 집단 발생의 연관성을 확인한 경우가 약 73%”라고 말했다. 기타 산발적으로 발생한 사례나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는 약 27%다. 권 부본부장은 “주요 집..
부산에서 임신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됐다. 임신부가 감염된 것은 국내 첫 사례다. 정부는 해당 환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소아감염 전문가들과 최대한 논의해 치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7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임신부가 감염된 것은 국내 첫 사례로 확인된다”며 “현재 임신부 자체가 고위험군에 해당되고,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격리입원 등을 위해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또..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19의 집단 발병이 발생한 대구의 한마음아파트를 코호트 격리한다. 해당 아파트는 신천지 교인들이 집단거주하면서 코로나19 집단 발병이 된 것으로 보고, 현재 2차, 3차 추가적인 전파가 나오지 않도록 격리대상 조치가 됐다. 7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한마음아파트는 코호트 격리, 동일집단격리대상이 되는 곳”이라며 “이유는 환자가 많이 발생했을 뿐 아니라 그곳이 신천지 교도들이 낮은..
(속보)코로나 19 ‘중증’ 이상 환자는 59명...36명은 ‘위중’
(속보)코로나19 확진자 73%가 ‘집단발생’…63.5%가 신천지
현대 과학의 산물 중에 사람에게 피해가 거의 없으며 가장 안전하다고 검증된 것 중 하나가 바로 ‘화장품’이다. 물론 몇몇의 화장품들이 과학과 인간의 양심을 속이고 발림성과 그럴듯한 향만 가미하고 각종 효능들을 남발하여 많은 소비자들을 우롱한다. 온라인이 발달하고 제조사들의 소량 생산 OEM이 가능해지면서 이런 현상들은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부 트러블 역시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각질 제거 화장품에 사용해야 할 전문적인 특..
9일부터 출생연도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만 공적 마스크 2매를 살 수 있는 ‘5부제’가 시행된다. 앞으로 마스크를 1만개 이상 판매하는 업자는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개정에 따른 공적판매 마스크의 1인당 구매 가능 수량, 공적 판매처, 식약처 신고·승인이 필요한 거래 기준 등을 6일 공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고에 따라 생산업자는 6일..
정부가 대구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8곳을 가동해 1500여실을 확보했다. 앞으로 추가로 3곳을 더 확보해 700개 병실을 확보할 방침이다. 7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이번 주 월요일(2일) 첫 개소를 시작한 생활치료센터는 오늘 오전 8시 기준으로 총 8개의 시설에서 1527실을 확보했다”며 “현재 73%인 1110명의 경증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서 직원 1명이 감염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 10동에서 근무하는 복지부 소속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확진자의 이동경로와 접촉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는 중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현재 역학조사관이 세종시와 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관이 함께 역학조사를 하고 있..
(속보)자가격리 이탈자, 4월부터 징역 1년 또는 벌금 1000만원 부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