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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수)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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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발생 48일째…확진자 급증에도 완치자 더딘 이유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첫 환자가 나온 이후 48일째,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7134명으로 이 중 격리해제는 130명이다. 격리해제는 코로나19로부터 ‘감염 가능성이 없어졌다’는 것을 말한다. 평균적으로 코로나19의 치료기간이 2~3주 정도 걸린다고 볼 때 하루 평균 2.7명의 완치자가 나온 셈이다. 확진자에 비해 완치자의 수가 적은 가장 큰 이유로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속도가 빨라서다..

(속보)대구 신천지 교인 코로나 검사 95% 진행...약 900명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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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총 7134명...신규 확진자 367명 중 326명 대구·경북서 발생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67명 늘어난 총 713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67명 중 326명은 대구·경북에서 발생했다.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294명, 32명이다. 이 외 지역에서는 서울 12명, 부산 1명, 대전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12명, 강원 1명, 충북 5명, 충남 6명, 경남 1명 등이다...

(속보)코로나19 확진자 367명 늘어...71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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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천기단 화현 아이세럼' 출시

LG생활건강이 생기있게 빛나는 탄탄한 눈가 피부를 선사하는 ‘후 천기단 화현 아이세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후 천기단 화현 아이세럼’은 궁중 비방을 재해석해 피부 본연의 빛을 깨워 한층 더 화사한 눈가 피부로 가꿔주는 일루미네이팅 아이케어 제품이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눈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눈가의 탁한 기운을 케어해 밝은 안색을 선사하는 궁중 비방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눈가 피부의 힘을 길..

'코로나19' 임신부 확진자 4명 확인…"태아 감염 가능성은 낮아"

대구와 부산에서 임신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4명 나왔다. 다만보건당국은 모자간 ‘수직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한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국내외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볼 때 혈액으로 코로나19가 (태아에게) 전파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속보) 천안서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충남 97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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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7일만에 확진자수 7000명 돌파

올해 1월 20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47일만에 확진 환자 수가 총 7000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04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수치보다 274명 더 늘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5084명, 1천49명으로 이를 합치면 6013..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오늘 0시 이후 274명 늘어…국내 총 70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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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감염병학회 "임신부, 태아 감염사례 없다…단 의심환자로 즉시 검사해야"

소아감염병학회가 임신부 확진자로부터 태어난 아이는 ‘의심환자’으로 간주하고 즉시 검사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다만, 태아의 자궁 내 감염 확률은 낮다고 전제했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소아감염학회는 지난 4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마련한 ‘코로나19 확진·의심 환자로부터 출생한 신생아 관리 최종본’에서 확진·의심 환자로부터 태어난 아이는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의심 환자로 보고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오늘부터 약국·하나로마트에 470만개 마스크 공급 시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적 판매처를 통해 총 470만5000개의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약국에 451만개, 하나로마트에 19만개가 들어간다. 양진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하나로마트 전 지점”이라고 전했다. 약국에서는 6∼8일 3일간은 1인당 2개씩 한 번만 살 수 있다. 구매 시에는..

보건당국 "코로나19 첫 임산부 확진, 태아에 감염가능성 거의 없어"

보건당국이 부산에서 첫 임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온 것에 대해 모자간 수직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한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국내외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볼 때 혈액으로 코로나19가 (태아에게) 전파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렇지..

코로나19 확진 73%는 '집단발생'…63.5%는 신천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 발생 연관성이 73%에 달하며, 신천지와 관련된 것이 63.5%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 확진자 중 전국적으로 집단 발생의 연관성을 확인한 경우가 약 73%”라고 말했다. 기타 산발적으로 발생한 사례나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는 약 27%다. 권 부본부장은 “주요 집..

부산서 30대 임신부도 코로나 감염...국내 첫 사례

부산에서 임신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됐다. 임신부가 감염된 것은 국내 첫 사례다. 정부는 해당 환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소아감염 전문가들과 최대한 논의해 치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7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임신부가 감염된 것은 국내 첫 사례로 확인된다”며 “현재 임신부 자체가 고위험군에 해당되고,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격리입원 등을 위해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또..

코로나19 집단발병지 대구 한마음아파트 격리...신천지 주민 대다수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19의 집단 발병이 발생한 대구의 한마음아파트를 코호트 격리한다. 해당 아파트는 신천지 교인들이 집단거주하면서 코로나19 집단 발병이 된 것으로 보고, 현재 2차, 3차 추가적인 전파가 나오지 않도록 격리대상 조치가 됐다. 7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한마음아파트는 코호트 격리, 동일집단격리대상이 되는 곳”이라며 “이유는 환자가 많이 발생했을 뿐 아니라 그곳이 신천지 교도들이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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