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호 의원 "이통3사 중고폰 수거율 급감…통신비 절감위한 대책 필요"
국내 이동통신3사의 중고폰 수거율이 올해 상반기 2.0%까지 급감한 반면, 중고폰 가입율은 7.4%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자원 절약과 가계통신비 절감 차원에서 정부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문병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미래부로부터 받은 ‘2009∼2014년 이통3사 중고폰 수거, 가입, 수출 현황’에 따르면, 이통3사의 중고폰 수거 비중은 2010년 13.2%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