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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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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시행 첫날 번호이동 규모가 시행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2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단통법 시행 첫날인 1일 이통 3사 간 번호이동건수는 4천524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통법 시행 직전인 9월 22일~26일 일평균 번호이동건수 1만6178건의 3분의 1 수준이다. 또 정부가 시장 과열 기준으로 삼는 2만4000건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업체별로는 SK텔레콤이 901건..
알뜰폰 사업자 미디어로그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와 손잡고 프리미엄급의 중저가 스마트폰 ‘X3’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비디오 LTE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X3는 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에 광대역 LTE-A가 지원되며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비롯, 3000mAh 최대 16시간의 연속통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이다. X3 출시와 함께 미디어로그..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기존보다 늘어난 위약금 제도를 장기 고객에게는 정산해주는 정도로 운영해달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핸드폰 매장에서 이동통신3사 임원과 판매자들과 자리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기존에는 휴대폰 구입 때 2년 약정을 받았다가 중간에 통신사를 옮길 때 문제가 안됐던 것 같은데, 이제는 지원금 부분에도 위약금이 발생할 것 같다”며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통신..
휴대폰 오픈마켓 착한텔레콤(www.goodmobile.kr)은 1일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에 맞춰, 통신사들이 공시한 보조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휴대폰 보조금 비교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통신사들은 단통법 시행에 따라 각 사의 홈페이지와 대리점을 통해 보조금을 공시하도록 돼 있으며 최소 1주일 이상 변경할 수 없다. 통신사들에게는 1주일의 판매량을 좌우할 수 있는 가격 정책이기에..
미래창조과학부 서울전파관리소는 서해안 어민들의 전파관련 민원 해소를 위해 6일~8일까지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일원에서 ‘찾아가는 전파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지역 어촌현장을 방문해 무선국(선박국 등) 허가 등 전파관련 민원을 직접 접수·상담하는 한편, 무선국 개설·운용 시 알아야할 준수사항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되는 불이익을 줄이고자 올바른 전파이용 안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
KT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시행으로 인한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단통법 설명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준비한 단통법 동영상은 ‘알기 쉬운 단통법 전 국민에게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고객이 궁금해하는 △해외 사례와 단통법 도입배경 △단통법의 주요 내용 △단통법 시행 전후 비교 등 실질적 내용을 담아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KT는 단통법 시행과 함께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KT파워텔은 롱텀에볼루션(LTE)망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무전통신서비스 ‘P-Talk 2.0(파워톡 2.0)’과 전용단말기 ‘라져 원(RADGER 1)’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파워톡 2.0은 KT파워텔이 자체 개발한 무전통신기술이다. 기존 무전통신이 도서·산간·지하·터널 등에서 이용할 수 없었던 것과 달리 LTE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는 곳에서는 끊김 없는 무전통신 환경을 제공한다. 빠른 무전속도와 함께 위치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시행된 가운데 이동통신3사 중 KT가 가장 먼저 요금제별 지원금 정보를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이통사가 공개하는 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소비자는 직접 단말 할인과 요금 할인을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할인 혜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1일 KT는 온라인 판매망인 올레샵(ollehshop.com)을 통해 갤럭시노트4, 갤럭시알파, 아이폰5S 등의 단말기에서 요금제별로 지원되는 공시 지원금과 추가 지..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현장 멘토링 서비스를 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부는 신청 업체 가운데 30여개사를 뽑아 최대 3회까지 빅데이터 사업화 및 활용과 관련한 맞춤형 기술자문을 제공한다. 멘토는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다. 멘토링 신청기한은 이달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 홈페이지(www.kbig.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SDN/NFV 포럼 창립총회’를 한다.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은 네트워크장비의 제어부와 전달부를 분리해 전송·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이다. NFV(Network Function Vitrualization)는 하드웨어 기반의 네트워킹 기술을 소프트웨어(SW)로 가상화하는 것이다. 미래부는 포럼에는 이동통신 3..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이통사 대리점 안에 이와 관련된 안내 책자나 홍보 문구는 없었다. 당장 내일부터 어떻게 달라지는 거냐고 물어도 “아직 교육을 받지 못했다”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같은 시간 마포구 인근 대리점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해당 대리점 관계자는 “내일부터 어떻게 바뀌는지 공유된 게 없다”고 말했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모르는 단통법의 혼란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을 앞두고 10월1일부터 적용하게 될 SK텔레콤의 요금제 1차 단가표가 공개됐다. SK텔레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금 상한가로 정한 30만원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하고, 최저 지원금은 26만원으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방통위가 정한 지원금 상한선인 30만원 수준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 알파 출고가 74만 8000원에 34요금제를 쓸 경우 9만원..
방송통신위원회는 올 상반기 일반 국민의 휴대전화 문자 스팸 수신량이 하루 평균 0.21건으로 지난해 하반기(0.22건) 대비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자별로는 KT 0.23건, SK텔레콤 0.22건, LG유플러스 0.18건 순이다. 이통사의 무료 부가서비스인 ‘지능형 스팸차단 서비스’에 가입한 경우 문자 스팸 10건 가운데 평균 6.3건이 차단돼 63%의 차단율을 보였다. 하루 평균 이메일 스팸 수신량..
◇ 국장급 전보 △과학기술정책국장 윤헌주 △중앙전파관리소장 이동형 ◇ 과장급 전보 △정보통신산업과장 이은영 △소프트웨어산업과장 최우혁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알뜰폰 판매 1주년을 맞아 월 기본료 0원 요금제를 10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0원 요금제는 월 기본료가 없고 약정기간과 위약금이 없으며 6개월 이상 이용자는 가입비도 면제되는 국내 오프라인 최저요금제다. 10월부터 판매하는 요금제에는 음성통화 단가가 1초당 1.2원인 요금제도 있어 일반적인 단가 1.8원보다 초당 0.6원(33.3%) 저렴해 100분 통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