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웹하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2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이용자의 가입 의사 확인 없이 이용계약을 체결하는 등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10개 웹하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5900만원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자들은 ‘웹하드 1주일 무료 이용권을 주겠다’며 회원 가입을 유도한 뒤 월 자동결제 상품에 무단..
방통위, 보조금 상한선 30만원으로 결정(1보) 방송통신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현재 보조금 상한선인 27만원보다 3만원 높은 30만원으로 보조금 상한선을 의결했다.
SK텔레콤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전용 단말기 ‘T키즈폰 준’의 가입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T키즈폰 준은 손목시계·목걸이 형태의 착용형(웨어러블) 단말기로 간편 통화와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안심존 설정 등 기능을 지원한다. 지난 7월 11일 전용 요금제·앱과 결합해 출시된 이 제품은 75일 동안 하루 평균 약 667명의 가입자를 모은 셈이다. 특히 신규 가입자가 개학 이후 더욱 빠르게 늘어나고 있..
10월 시행되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을 앞두고 이통사와 제조사의 보조금을 분리 공시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새정치민주연합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인 문병호·우상호·최원식 의원과 소비자단체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단통법 토론회에서 “정부가 통신사와 제조사의 이해관계에 휘둘리는 바람에 단통법 고시안이 용두사미가 되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입김에 휘둘리는 바람에 단말..
스마트폰 첫 화면 앱 캐시슬라이드가 잠금화면 상 유틸리티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퀵런처’ 출시를 앞두고 베타테스터 10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퀵런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되는 베타테스터 모집은 23일부터 29일까지 캐시슬라이드 잠금화면에 오픈되는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베타테스터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퀵런처 기능을 체험한 뒤 개선사항 등을..
휴대폰 오픈마켓 착한텔레콤은 알뜰폰 사업자인 에스원과 온라인 총판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그 동안 에스원은 삼성 모바일스토어,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가입자를 모집했으나, 이번에 착한텔레콤과의 총판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스원 안심폰은, 에스원 관제센터와 직접 연동되는 보안관제 프로토콜이 탑재돼 위급상황 시 버튼을 누르면 위치정보가..
황창규 KT회장이 CEO로 취임한 이후 KT에서 더욱 각광받는 인물들이 있다. 황 회장이 이동통신사의 전신인 KTF 출신들을 대거 영업하며 전문성을 앞세운 인사를 등용한 결과, 이들이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석채 전 KT회장 집권 당시 흙속에 묻혀있던 일명 핵심 3인방들이 황 회장 취임 이후 맹활약하면서 진주처럼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KT에 따르면 KT연구소 출신인 남규택 마케팅 부문장은 올 4월 이뤄..
SK텔레콤은 자사가 개발한 통화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전국의 고객을 직접 찾아가 이동전화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SK텔레콤이 선보인 ‘T전화’는 통화 기능에 음성과 데이터를 결합한 통화 플랫폼으로 4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T전화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안심통화’와 ‘T114’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안심하고..
네이버는 글로벌 메신저 라인의 해외증권시장 상장 시기와 관련해 연내 상장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주요 종속회사인 라인의 일본 및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는 최종적인 상장 여부, 상장거래소 및 상장의 시기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라인 상장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범부처 창조경제 예산이 올해 대비 17.1% 증가한 8조3302억원으로 편성됐다 22일 밝혔다. 먼저 미래부는 창조 인프라 확충을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창조경제밸리를 육성하기 위해 308억원을 투입한다. 이석준 미래부 1차관은 “판교 테크노벨리는 기존 IT중심 기업들이 많이 모여있긴 하지만 실제로 IT기업간의 협업 공간, 재원 등이 부족하다”며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센터를..
KT미디어허브의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은 업계서 가장 먼저 ‘3D 콘텐츠 전용관’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3D 콘텐츠 전용관 내에는 50여 편의 3D 콘텐츠가 우선적으로 편성된다. ‘겨울왕국’, ‘어벤져스’와 같은 최신, 인기영화를 비롯해 ‘뽀로로’ 등 애니메이션 작품이 마련된다. 박민규 모바일TV 사업본부 본부장은 “고가의 3D TV를 보유하지 않아도, 3D 전용 뷰어만 있으면 올레tv모바일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23∼25일 스웨덴 스톡흘름에서 열리는 세계우정박람회(유럽포스트엑스포 2014)에 참가, 국내 우정IT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우정박람회는 매년 유럽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우편산업 국제전시회 겸 학술대회로, 만국우편연합(UPU)의 후원 아래 1997년 처음 시작됐다. 이 박람회에는 전 세계 100여개국 우정당국·우정IT기업 등의 관계자 3500여명이..
지난 1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4 예약 판매 당일에만 1만대를 모두 소진했다. SK텔레콤은 온라인 판매샵인 T다이렉트에서 3000만대를, 오프라인에서 7000만대를 판매했고, 당일에 물량을 모두 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날 예약 판매에 들어간 KT도 온라인 판매망인 올레샵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노트4 의 물량을..
인천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던 지상파와 인터넷TV(ITV) 사업자간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IPTV사업자들은 오늘부터 인천 아시안게임 생중계와 함께 주문형 비디오(VOD) 등을 모바일에서 서비스하게 됐다. 지상파의 N스크린 서비스 푹TV가 MBC로부터 구매한 인천 아시안게임 중계권을 모바일IPTV에 방송 콘텐츠로 제공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개막식 당일까지 막판..
미래창조과학부는 ‘제7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엑스포과학공원에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등을 건립하기 위해 ‘엑스포과학공원 철거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부-대전시 업무협약을 통해 둔곡지구에서 엑스포과학공원으로 이전한 기초과학연구원은 기본·실시설계 기간 중 철거공사를 통한 부지조성을 추진해 건립일정을 단축시키게 됐다. 그간 미래부와 대전시는 엑스포과학공원 철거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