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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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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광주 출마 기자회견을 하루 앞두고 일정을 미뤘다. 새로운미래는 2일 오후 공지를 통해 "이 대표의 출마 회견을 잠정 연기한다"며 "민주세력의 결집과 확장을 위해 사전에 긴급히 해야 할 일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의 회견은 며칠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표는 다음날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었다. 회견 연기 배경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무도한 정권이 대한민국의 뿌리인 3.1운동 정신을 망각하고, 또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1일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3.1운동은 단지 역사 속에 박제된 과거가 아니다"라며 "3.1운동의 정신이 거대한 퇴행을 막아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윤석열 정권의 '굴종 외교'는 일본의 거듭된 과거사 부정과 영토 주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동탄 지역 학부모들을 만나 교육 및 지역 정책 등과 관련해 "저희가 정치 다르게 해보겠다고 당을 차리고 함께하는 만큼, 어느 당보다도 개혁적인 방안들을 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이원욱 의원은 27일 경기 오산의 한 카페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양 원내대표는 고졸 출신으로 삼성전자 임원까지 올라가신 입지전적인 경력을 가지고..
이준석 대표 등 개혁신당 지도부가 용인을 찾아 총선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이원욱 의원은 27일 경기 용인 처인구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 세 사람은 이날 본격적인 시장 투어에 앞서 시장 초입에서 소형 트럭 라보의 짐칸에 올라타 지역 맞춤형 정책 등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지역 교육 문제에 대해 "반도체벨트가 되려고 한다면 인재를 어떻게 육성하고 양성할 것인지..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K-칩스법 완성 및 반도체 생활권 교통망 연결 등 경기 첨단산업벨트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경기 용인갑 출마를 선언한 양향자 원내대표, 경기 화성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원욱 의원은 27일 경기 수원 영통구 경기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양 원내대표는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 성공이 한국의 희망"이라며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가 빠..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가 소방·재난방재 분야 영입인재로 조종묵 초대 소방청장과 김성용 방재문화진흥원장을 발탁했다. 새로운미래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두 사람을 12·13차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소방관 출신인 조 전 청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독립 소방청이 출범할 당시 초대 소방청장을 지낸 인물로,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방청 독립, 소방병원 건립, 현장 부족인력 대대적 충원 등 소방..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에서 경기 분당갑 지역에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을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안규백 전략공관위원장이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밝혔다. 이로써 4·10 총선에서는 경기 분당갑에서 현역으로 국민의힘에서 단수 공천을 받은 안철수 의원과 이 전 사무총장의 매치가 성사되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 밖에도 김영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한 것을 두고 친명(친이재명)계가 거센 비난을 퍼부으며 공격에 나섰다. 친명계 원외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26일 고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한 것과 관련, 논평을 통해 "총선 승리를 담보로 한 인질극"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고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인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고 최고위원의 불참 배경으로는 당내에서 공천 파동이 불거..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에서 4·10 총선 공천 업무를 담당할 공천관리위원회가 위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개혁신당 공관위는 26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공관위원으로 참여하신 분들이 각 분야에서 특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공천자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로 참조가 되리라고..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10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소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이번 22대 총선에서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재영입으로 정치에 입문한 저는 당으로부터 과분한 소임을 받아 수행해 왔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개혁을 이룰 수 없고 혼탁한 정치 문화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절절히 느낀 4년 여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소 의원은 "국민 여러분께서..
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이 4·10 총선에서의 당의 성공 여부와 관련해 "개혁신당이 무엇을 개혁할 것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앞세우면서 앞으로 국민들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 정치의 문제점에 대해 "거대 양당이 서로 상호 비방에 집중을 하면서 지금까지 우리 정치가 정상 궤도를 가지 못하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굉장히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세 사기 피해 대책과 관련해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을 통해 '선(先) 구제 후(後) 구상' 방안을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6일 인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세 사기 피해 때문에 (피해자가) 유명을 달리하신 사건이 있었다. 지금 1주기가 됐다"며 "이곳 인천에서만 무려 2000세대가 넘는 전세 사기가 벌어졌다. 1년이 지났지만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주도하는 '조국신당(가칭)'이 4·10 총선에 투입할 '1호 인재'로 신장식 변호사를 발탁했다.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5일 서울 동작구에서 인재영입식을 열어 1호 영입인재로 신 변호사를 발표했다. 신 변호사는 "정치를 하기로 했다. 조국과 함께 걷기로 했다"며 "'입틀막' 국가, 대통령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은 순식간에 사지가 들려 사라지는 나라에서 살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세대 정치인인 김민석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것과 관련, 해당 지역에서 국민의힘 경선을 앞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박용찬 예비후보가 김 의원의 추징금 미납 문제를 거론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박용찬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 의원 공천에 대해 "역시 '더불어범죄당'다운 선택이었다"고 비꼬았다. 박 예비후보는 "김 의원이 어떤 인물..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서영교 최고위원, 김영진·김용민 의원 등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을 대거 단수 공천하는 공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임혁백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단수 17곳, 경선 4곳 등 21개 지역구에 대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심사 결과에서는 친명계 의원들이 대거 단수 공천을 받은 점이 눈에 띄었다. 정 최고위원은 서울 마포을에, 서 최고위원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