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더불어민주당 총선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의원이 여야의 총선 공천 문제와 관련해 "민주당은 시스템 공천, 국민의힘은 시스템 사천"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의 차이가 분명해지고 있다"며 "민주당은 경선이 많고 국민의힘은 경선이 적다. 현역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라고 짚었다. 그는 "민주당의 시스템 공천은 8년 전 정해진 기본 틀이 유지되고 있고, 국민..
[속보] 민주, 정청래·서영교·김영진 등 단수공천… 송갑석은 경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대 증원 계획에 따른 의료계와 정부의 충돌 사태와 관련, 의료계에는 파업 중단을, 정부에는 강경 대응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의대 증원 규모에 대해 "의료 현장에서 현실적으로 수용 가능한 적정 증원 규모는 400~500명 선이라고 한다. 민주당이 타진해 본 결과, 충분한 소통과 조정이 이뤄진다면 의료계도 이 정도 증원은 수용할 것으로 보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갑이 전략지역구로 지정되며 사실상 '컷오프(공천 배제)'된 것에 대해 "승복할 수 없다"며 "당 대표가 공천관리위원회를 허수아비로 내세워서 심각하게 권한을 남용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노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당 공관위가 이날 서울 마포갑을 전략지역구로 지정한 것에 대해 "공천 전횡이고 공천 독재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당의 횡포"라고 강도 높게 비..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동작을이 전략지역구로 지정되며 사실상 '컷오프(공천 배제)'된 것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과 국민과 공익, 승리가 아닌 사욕과 비리, 모함으로 얼룩진 현재의 당 지도부의 결정에 분노를 넘어 안타까움까지 느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돌이켜 보면 저는 위기 때마다 이재명..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입법 총량제' 도입, 위헌 법률 발의자 내역 공개 등을 골자로 하는 정치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김용남 정책위의장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국회의원의 입법 발의 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1대 국회에서는 올해 1월을 기준으로 이미 2만 3475건"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의원 입법 발의 건수 증..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최근 민주당에서 공천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일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이번 공천은 민주당 역사에 기록되는 '부정 공천'이 될 것"이라고 봤다. 김 공동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하면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를 거쳐 가면서 '이재명 사천' 또는 '부정 공천'의 실상들이 다 드러날 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최근 민주당에서는 비명(비이재명)계 의원들..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가 언론·종교·농업 분야 인재로 신연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장하나 브릿지처치 담임목사, 강상훈 성일농장 대표를 각각 발탁했다. 새로운미래는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 사람의 영입 사실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신 전 논설위원은 동아일보에서 31년 간 근무하며 동아일보 역사상 최초의 여성산업부장을 지냈고, 이후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 미래전략연..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가 제22대 총선에 대비하기 위한 공천관리위원장에 노무현 정부 당시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를 임명했다. 새로운미래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책임위원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의결했다. 당 정책위의장에는 통합 개혁신당에서 공동정책위의장을 맡았던 김만흠 한성대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전략기획실장으로는 설주완 전 미래대연합 대변인이 선정됐고,..
현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10%에 속했다는 통보를 받은 박영순 의원이 평가 결과에 반발, 이재명 당 대표와 공천 관련 책임자들의 사퇴를 주장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금 민주당의 당권을 쥔 당 대표와 측근들은 '애시당초 우리 편이 아니면 다 적'이라는 식으로 밀실에서 공천 학살과 자객 공천을 모의하고 있다. 최근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지급받은 6억 6000만 원 가량의 1분기 경상보조금을 동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21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보조금 반납 문제와 관련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선관위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받도록 되어 있다"며 "답변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금액에 대해서는 동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지난 14일 제3지대 통합과 양정숙..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공영방송인 KBS가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의 4월 방영을 무산시켰다고 한다. 정말 참담하고 한심한 일"이라며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언론의 수준을 1980년대 이전으로 후퇴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공동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책임위원회의에서 KBS의 다큐멘터리 무산 사태와 관련해 "이 다큐멘터리는 4·16 세월호 참사 10주년을 맞아 4월 18일 방송할..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낙연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 측이 통합을 철회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는 목소리가 나왔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신당 지도부는 입을 모아 새로운미래의 이탈로 제3지대 통합이 무산되게 된 것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준석 대표는 "저희가 합당하는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다섯 개 정파 중 새로운미래가 이탈하게 되면서 국민들에게 많은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개혁신당은 새..
제3지대에서 통합을 선언했던 이낙연 공동대표의 새로운미래와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이 결국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와 김종민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합당 철회 결정을 밝혔다. 지난 9일 통합을 선언한 지 11일 만이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통합 주체들의 합의는 부서졌다. 합의가 부서지고 민주주의 정신이 훼손되면서, 통합의 유지도 위협받게 됐다..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공직선거후보자의 양육비 체납이력 공개, 양육비 국가보증제 도입, 양육비 대출제도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양육비 관련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 한부모가정 10가구 중 8가구는 양육비를 받지 못한다. 국가가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제도를 통해 선지급한 뒤 회수하지 못한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