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김진표 국회의장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과 국방과학연구소(ADD)를 시찰하고 현황을 보고받았다. 김 의장은 30일 오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를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인공위성연구소로 이동해 연구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는 이어 자신이 직접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설치법안'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의 설립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의장은..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제3지대 신당들 간 '빅텐트' 논의가 난항을 겪는 모양새다. 30일 개혁신당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은 오는 31일 수임기구 회의를 거쳐 합당 절차를 완료한다. 양당은 앞서 지난 24일 합당을 선언한 바 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모임 '원칙과상식'이 이끄는 미래대연합도 지난 28일 '개혁미래당(가칭)'으로..
제22대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여야에서 비례대표 의원들의 탈당 및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받아 4개월짜리 의정활동에 뛰어드는 정치 신인들도 생겨나는 상황이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9일 탈당을 선언했다. 권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당선됐고,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으로 여당 소속이 됐다. 비례대표 의원은 탈당하면 의원직..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합당을 선언한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이 제22대 총선에 투입하기 위한 제1호 영입인재로 이창한 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을 발표했다. 한국의희망은 30일 국회에서 입당 환영식을 열어 1호 영입인재로 이 전 부회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1957년생인 이 전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미주리 콜롬비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교에서..
윤석열 정부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이영 전 장관이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중구 성동을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전 장관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저는 오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중구성동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해 민생 문제와 미래 전략 수립에 집중하게 하고,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중구·성동구를 미래 산업과 명품 주거지가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김진표 국회의장이 29일 청해부대 42진으로 다음달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을 앞둔 해군 대조영함 장병들에게 위문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의장은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들에게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며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복귀할 것을 당부했다. 청해부대는 지난 2009년 3월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창설된 부대로, 지난 15년간 해외에서 해적퇴치·선박호송·안전항해 지원 임무를..
윤석열 대통령 측근이자 검사 출신인 주진우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이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부산 해운대갑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주 전 비서관은 29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과 해운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아부을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대한민국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정권 교체에 뛰어들게 되..
합당을 선언한 개혁신당과 한국의희망이 여성 신규공무원 병역 의무화, 군인 자녀 대상 기숙학교 추가설립, 단기 장교 복무자 학비 지원사업 등을 골자로 하는 국방의무 정책을 발표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정책을 발표했다. 양당은 공개채용을 통해 경찰·해양경찰·소방·교정 등 4개 직렬에서 신규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대해 성별에 관..
합당을 선언한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이 통합 정당의 당명 및 지도체제 등에 관련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김철근 개혁신당 사무총장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과 한국의희망은 대한민국의 정치적 진보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실현하기 위해 합당을 합의 발표한다"고 밝혔다. 양당의 통합 방식은 당 대 당 통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 정당의 당명은 개혁신당으로 하고, 슬로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가 경기도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28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는 새로운미래의 경기도당 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현·서효영·신정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과 이낙연 인재위원장, 최운열 미래비전위원장, 신경민 국민소통위원장 등 창준위 지도부가 참석했다. 이날 합당을 선언한 미래대연합에서는 박원석 공동대표가 자리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김종민 의원 등 민주당 탈당파가 주도하는 미래대연합이 28일 합당을 선언하고 당명을 '개혁미래당(가칭)'으로 결정했다.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양향자 전 대표의 한국의희망이 지난 24일 합당을 선언한 데 이어 제3지대 신당 그룹들의 총선 시계가 빨라지는 모앵새다.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대표와 신경민 새로운미래 국민소통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득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합당 선언 이후 첫 공동 행보를 선보였다. 이 대표와 양 대표는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아 정책 홍보에 나섰다. 두 사람은 양당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후드티에 검정색 점퍼 차림으로 소형 트럭 '라보'에 올랐다. 이날 망원시장은 주말을 맞아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두 사람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대표는 운전석에 올라 운전대를 잡..
더불어민주당 출신 의원모임 '원칙과상식'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 창당준비위원회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 창준위가 통합 정당을 위한 공동 창당에 나서기로 했다.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대표와 신경민 새로운미래 국민소통위원장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득권 혁파와 정치 혁신, 사회 개혁과 미래 전환에 나서라는 국민의 기대와 명령에 부응하기 위해 공동 창당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김진표 국회의장이 대통령실의 강성희 진보당 의원 제압 사건에 대해 '과도한 대응'이라고 지적한 것과 관련, "국회의장은 특정 정당이 아닌 국회의 대표"라며 유감을 표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의장의 발언에 대해 "특정 정당 중심으로, 소위 말해 자매 정당 입장에서 국회의장이 나서서 발언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지, 국회의장의 중립의무를 지키는 것인지 신중하게..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가 경북에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25일 오후 경북 구미 구미코 중회의실에서는 새로운미래의 경상북도당 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인재위원장과 신정현·이석현·서효영 공동창당준비위원장 등 새로운미래 지도부와 각 시도당 관계자들, 당원 및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밖에 미래대연합에 합류한 장세호 전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