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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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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의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가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새로운미래는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책임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와 새로 지명된 신경민·박원석·신정현·양소영 책임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통합 신당의 역할과 제3지대 세력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 마음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를 창당했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5명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중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합당에 참여하지 않았다. 4일 국회에서는 두 창준위의 중앙당 공동 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 신당의 당명과 당 대표, 정강·정책, 당헌 등이 결정됐다. 통합 신당의 당명으로는 당초 통합 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제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당이 단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 대표는 4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선거는 절박함과 간절함이 중요하다. 그래서 단결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이 회동 이후 기자들을 만나 전했다. 이에 이 대..
공동 창당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통합 신당 당명으로 '새로운미래'를 선정하고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위원장과 김종민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5명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중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대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원욱·조응천 의원이 미래대연합과 새로운미래의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두 의원은 두 창당준비위원회가 공동 창당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더 큰 통합을 위해 오늘 저희는 합당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새로운미래'에 참여하는 것은 영혼 없이 몸만 얻어 주는 일이라 생각했다. 통합을 위해 신명나게 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상상력의 정치로..
[속보] '미래대연합' 조응천·이원욱 "더 큰 통합 위해 합당 참여 않기로"
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통합신당 당명 '새로운미래'로…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저가형 고속철 도입 및 KTX와 SRT의 운영사 통합 등을 골자로 하는 철도산업 개편 공약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철도산업 정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선 KTX나 SRT보다 40% 가량 저렴한 LCC(저비용항공사)형 고속철을 도입해 고속철도 요금을 낮추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5만 9,800원인..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 사이에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공동창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통합 무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제3지대 통합 논의도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형국이다. 3일 천지일보는 새로운미래와 미래대연합 간 통합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새로운미래 측 고위 관계자도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창당대회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본인 영달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활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칠성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북콘서트를 여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저는 박 전 대통령에게 사적인 인연과 빚을 가지고 있는 인사"라며 "그런 분들에게 휘둘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
최근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제3지대 신당들 간 통합을 진행하기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원욱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로운미래 창당준비위원회와 미래대연합 창준위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개혁미래당(가칭)'은 통합과 협력, 연대를 통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 미래세대가 행복한 세상을..
이준석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이 광주를 방문해 정책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는 31일 오후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소형 트럭 라보의 화물칸에 올라 광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광주 무등산 전기버스 도입, 광주공항 이전 등 정책들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대표는 복합환승센터 문제에 대해 "광주 송정역에 복합환승센터 계획이 벌써 10년 넘게 나오는..
박성재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달 15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어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3일 박 전 서울고검장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도덕성과 역량, 적격성 등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 후보자가 지난 2017년 검찰 퇴직 후 6년 반 동안..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들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50인 미만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본회의 처리를 촉구했다. 50인 미만 중처법 유예안은 지난 27일부터 시행됐지만 2월 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뒤늦게라도 처리해 소상공인들의 줄도산을 막아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최 의원실이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외식업..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세종시를 찾아 길거리 정책 홍보에 나섰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는 31일 세종시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와 국토교통부 인근에서 정책 홍보를 진행했다. 이 대표 등은 이날 아침 종합운동장교차로에서 소형 트럭 라보의 화물칸에 올라 세종시로의 정부 부처 이전 등 지역과 관련한 정책들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 세종시에 필요한 것은 아직 수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