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고향 안 가고 혼자 쇤다”…경찰, 추석 ‘미귀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현직 서울대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검찰 송치

이원욱 “진보진영, ‘조국의 늪’ 빠져들고 있어… ‘이재명 방탄’ 이어 ‘조국 방탄’”

이원욱 개혁신당 의원이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신당 창당 및 총선 출마 선언을 한 것과 관련, "진보진영은 조국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이재명의 방탄도 질리는데 조국 방탄까지 봐야 하는 것인가"라며 "부끄러움이 먼저여야 한다. 멈춤으로 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 전..

민주당 출신 양정숙, 개혁신당 합류… 현역 5명에 경상보조금 6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출신 양정숙 무소속 의원이 제3지대 통합 신당인 개혁신당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개혁신당은 현역 의원 5명을 확보해 6억 원 가량의 경상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양 의원은 14일 오후 국회 의사과에 개혁신당 입당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신당도 공지를 통해 양 의원의 합류 사실을 알렸다. 양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올려 "저는 오늘 고민을 거듭한 끝에 개혁신당에 참여하기로 결정..

[속보] 양정숙, 개혁신당 합류… 현역 의원 총 5명

[속보] 양정숙, 개혁신당 합류… 현역 의원 총 5명

‘제3지대 통합’ 개혁신당, ‘호남 어벤저스’로 제1야당 안방 공략 나서나

제3지대 빅텐트를 완성한 개혁신당이 제1야당 텃밭 호남 공략을 위해 주요 인사들의 퍼즐 맞추기에 돌입하면서 호남발 신당 바람 가능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호남에서 곳곳에 빅매치가 성사될 경우 야-야(野-野) 대결 구도가 이번 총선의 또다른 관전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개혁신당과 관련해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단연 이낙연 공동대표의 총선 출마 여부 및 출마 예상 지역이다. 이 공동대표는 14일 KBS 라디오 인..

배진교, 녹색정의당 원내대표 사퇴… 위성정당 참여 찬반갈등 여파

더불어민주당 주도 하에 추진되고 있는 진보진영 비례 위성정당의 참여 여부를 놓고 녹색정의당 내부에서 찬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당내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으면서, 배진교 원내대표가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는 사태도 벌어졌다. 배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당 대표단의 일원으로서 현 상황에 대한 한계와 책임을 통감한다"며 "오늘 아침 의원총회에서 당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이재명, ‘조국 신당’ 관련 “연대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국민 눈높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히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통합 비례정당과의 연대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단합과 연대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역시 국민 눈높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정책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번 총선은 거의 역사적 분기점에 해당할 만큼 중요한 지점이기 때문에 가능한 모든 힘을 다 합쳐야 한다"며 이..

민주, 18·19호 인재에 유동철 동의대 교수·김상우 안동대 교수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에 투입할 18·19호 인재로 유동철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김상우 안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발탁했다. 민주당은 14일 국회에서 인재환영식을 열어 유 교수와 김 교수의 영입을 발표했다. 경남 밀양 출신의 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부산에서 복지 분야 시민사회 운동을 펼쳐 왔다. 사회복지연대를 창립하고 부산참여연대, 부산을 바..

[속보]김성태 "시스템 공천 결과 수용…백의종군 길 갈 것"

[속보]김성태 "시스템 공천 결과 수용…백의종군 길 갈 것"

이낙연 “교조적 양당 체제 극복”… 이준석 “韓, 尹 비호감도 낮추는 양두구육 역할”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거대양당과 일부 언론이 개혁신당에 대한 비난을 계속하고 있다"며 여야의 행보와 양당 정치의 폐해를 지적했다. 이준석 공동대표도 개혁신당으로의 제3지대 통합을 '위장결혼'이라 평가절하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판하며 가세했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거대양당과 일부 언론이 개혁신당에 대한 비난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개혁신당은 조금씩 다른 경로에서 모였다. 그러나 공동의 목표 아래..

[기자의눈] 기자들을 ‘5분 대기조’ 만드는 여야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오찬 회동이 있었다.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둘러싼 '사천 논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대응 문제로 불거진 이른바 '윤-한 갈등' 봉합 차원에서 마련된 첫 식사 회동에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회동은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됐고, 기자들은 대통령실이나 국민의힘의 브리핑을 통해 회동 내용을 전달받아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여당의 브리..

‘제3지대 통합’ 개혁신당 첫 최고위… “정치·사회 개혁에서 성과 내야”(종합)

제3지대 통합 신당인 개혁신당이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양당 중심의 한국 정치 현실을 비판하고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개혁신당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제1차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날 원내대표에 임명된 양향자 의원과 조응천·김종민·금태섭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준석 공동대표는 "개혁신당이라는 당명은 우리가 개혁을 추구하는 새로운 당이라는 의미"라며 "정치 개혁과 사회 개혁의 양 갈래의 측면에..

‘2심 실형’ 조국, 신당 창당 선언… “검찰독재정권 종식 위해 맨 앞에서 싸우겠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제22대 총선에 대비하기 위한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조 전 장관은 13일 자신의 고향인 부산 중구 민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총선에 대비해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창당 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외교·안보·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위기에 처해 있다..

‘제3지대 통합’ 개혁신당 첫 최고위… “정치·사회 개혁에서 성과 내야”

제3지대 통합 신당인 개혁신당이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양당 중심의 한국 정치 현실을 비판하고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개혁신당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제1차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준석 공동대표는 "개혁신당의 대표로서 우리 당이 더 많은 동지와, 더 강한 힘으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게 된 것에 많은 기대를 하게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개혁신당이라는 당명은 우리가 개혁을 추구하는 새로운 당이라는 의미"라며..

이번주 공천 살얼음판… 與 공천면접 돌입·野 하위 20% 명단 발표

설 명절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4월 총선을 앞둔 여야의 공천 심사 결과 공개도 이번주부터 속속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에 현역 의원 물갈이 비율은 물론 반발 끝에 탈당하는 이탈 의원들의 규모가 커질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설 연휴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5일 간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한다. 13일에는 서울·제주·광주, 14일에는 경기·인천·전북, 15일에는 경기·전남·충북·..

등록 정당 50개·창준위 12개… 정당 난립 재연에 ‘1m 투표지’ 우려도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제 방향이 현행 준연동형 선거제 유지 및 위성정당 허용 쪽으로 기울면서 위성정당 난립 악몽이 4년만에 재연되고 있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선관위에 등록된 정당은 50개, 창당준비위원회는 12개에 달한다. 비례대표 선거 참여 정당은 20대 총선에서 21개였지만, 준연동형 비례제가 도입된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35개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개표용지도 최대 1m를 넘어설 수..

previous block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