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고향 안 가고 혼자 쇤다”…경찰, 추석 ‘미귀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현직 서울대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검찰 송치
여의도 세계불꽃축제에서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로 10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4시 40분께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휴대전화로 10대 여성 두 명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경찰청이 형사과장 승인을 받아야만 사건을 종결할 수 있도록 하는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을 다음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4일 '실종 수사 쇄신 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전날 김 대행이 제주 실종 현장을 찾아 내린 제1호 지시 '실종 수사 쇄신 대책 마련'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앞서 제주에서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지난 5월 실종된 장..
노동계가 기업 이익에 연동한 경영성과급을 의무교섭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고용노동부(노동부)의 시행지침에 대해 "정부가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반발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3권을 침해하는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노동부는 전날 기업이익과 일정 비율로 연동하는 방식의 경영성과급이 노동조합법에 따른 의무적 교..
서울 동작경찰서가 동작구민과 공시생 등을 대상으로 한 마음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작경찰서는 3일 오후 6시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인근에서 '마음동행 캠페인'을 열어 구민과 고시생 등을 대상으로 소통에 나섰다. 이 캠페인은 동작구의 노량진동에 많은 공시생들이 거주하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시험 및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의 심리를 살피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
아리셀 참사대책위원회·산재피해가족협의회와 유가족, 노동계가 아리셀 참사 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순관 아리셀 대표 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대법원에 아리셀 참사 책임자 박순관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 1981명 탄원서를 제출했다. 아리셀대책위는 탄원서에서 1심 판결에서 박순관 대표에게 선고된 징역 15년을 징역 4년으로 대폭 감형한 2심 판결에 대해 "경영책임자의 지위..
서울의 한 사립대학교 재학생이 같은 학교 학생의 사진 등을 온라인상에 유포하고 딥페이크 성범죄물을 제작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 이용 음란)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텔레그램 등에서 같은 학교 재학생들의 사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유포하고 성희롱성 발언을 반복한..
경찰이 서울 영등포구 공원에서 운동하던 여성을 강제로 끌어안은 혐의를 받는 현역 군인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군인 신분인 20대 남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10시 21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공원에서 러닝 중이던 여성을 뒤따라가 뒤에서 끌어안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장윤기 사건 등을 계기로 경찰 수사 신뢰 제고를 위해 구성된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내놓은 첫 권고안이 기존에 추진되던 정책이나 제도에서 크게 진전되지 않았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경찰 수사개혁위원회(수사개혁위)'는 지난달 31일 사건 접수·진행·처리결과 등에 대한 정보 제공, 주요처분 사항 및 이유 설명, 수사·재판기록 접근 등 범죄 피해자의 형사사법절차 참여를 보장하는 내용의 1차..
최근 '장윤기 사건'과 제주에서의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경찰에 의해 수사 사건이 축소·은폐 시도된 의혹들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 정치권 등에서 엇갈린 해법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경찰 수사에 대한 견제 장치 복원과 경찰 조직·체계 개혁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장미란씨(37) 사건 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 처리한 제주서부경찰..
경찰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수사자료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고 조만간 수사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AI 기반 '차세대 지능형 수사자료 분석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31부터 일선 수사현장에 본격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차세대 지능형 수사자료 분석 시스템은 방대하고 복잡한 경찰 수사자료를 인공지능을 이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 개발됐다. 그동안 일선의 현장 수사관..
1조6000억원대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자금 수백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28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형사합의15부(노유경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부사장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메트로폴리탄 전 임원 채모씨에게는 징역 7년과 약 32..
경복대학교(경복대) 간호대학 간호교육센터가 실제 병원 환경을 재현한 최첨단 시뮬레이션 연구실습센터(SERIN)에서 고위험 상황에 대응하는 시나리오 기반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복대는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간호학과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실무 및 환자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수술주기 근접오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KBU LIFE 감염관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술주기..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씨(37) 실종 사건에 대한 허위 종결 사태를 사과했다. 고 청장은 27일 오전 제주경찰청 지휘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끝내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고인 두 분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고 청장은 이후 출입기자단과의 질의응답 자리에서 부 경장의 행위를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하며 사건 동기를 알..
제주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37) 부검 결과 타살을 의심할 만한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제주경찰청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장씨 시신 부검 감정서를 받아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장씨 시신 머리와 목뼈·몸통 등에서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다. '설골'로 불리는 목뿔뼈 부분이 가운데가 분리된 상태였으나 고도 부패와 부분 백골화로 외상과 질식 등을 논하기 어렵고, 사후 부..
경찰이 일부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을 심야시간대에 한해 완화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장소를 84곳에서 160여 곳으로 확대한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어린이 통행이 적은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심야시간대 등에 한해 제한 속도를 상향하는 '시간제 속도제한'을 2023년 9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일정 요건을 갖춘 곳에 도입해 운영해왔다. 지난 4월 기준 시간제 속도제한을 시행하는 구역은 전국 어린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