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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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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국민의힘이 4·10 총선 참패 후속조치로 실무형 비상대책위원회를 띄운다. 비대위의 성격은 '6월 전당대회 준비 태스크포스(TF)'가 될 전망이다. 신임 비대위원장 선임은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하기로 했다.국민의힘·국민의미래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인 108명은 22일 국회에서 제2차 총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 들어 네 번째 비대위 출범에 뜻을 모았다. 이들은 당선인 총회를 시작하며 ..
4·10 총선에서 지역구 한 석만을 얻으며 참패한 이낙연 전 대표의 새로운미래가 당 쇄신 작업을 거친 뒤 늦어도 7월 초에는 초대 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석현 새로운미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당 체질 개선을 위한 6가지 쇄신안을 발표하며 이 같은 계획을 알렸다. 이 위원장은 6가지 쇄신안으로는 총선 백서 출간, 당원과의 소통 강화, AI 솔루션 산업 집중 육..
더불어민주당이 당 주도 연합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의 합당 절차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2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연합과의 합당을 결의하고 합당 수임기관 지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개최를 위해 당무위원회에 관련 안건을 부의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이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전했다. 중앙위 개최를 위한 당무위는 오는 24일, 합당 수임기구 지정을 위한 중앙위는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전국민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공약에 대해 "물가 문제가 심각한 상황 속에서 추가적인 인플레 요인으로 동작할 수 있다"면서 공약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간의 양자 회담이 성사된 것에 대해 "대통령과 야당 대표가 만나기로 한 일을 개혁신당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사무총장에 김윤덕 의원, 정책위의장에 진성준 의원을 임명하는 당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21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오늘 주요 당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에서는 지난 19일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정무직 당직자들이 일괄 사임했다. 신임 사무총장에는 4·10 총선에서 3선에 성공한 김윤덕 의원이 선임됐다. 수석사무부총장에는 재선에 성공한 강득..
4·10 총선에서 6선에 성공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총선 민의를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민주당이 국회 운영에서 주도권을 갖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제가 앞장서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단과의 고별 오찬 간담회에서 "22대 국회가 개혁 국회로서 성과를 내고, 민주당이 주도해서 여러 가지 민생과 개혁 입..
[속보] 민주, 당직개편 단행… 사무총장에 김윤덕·정책위의장에 진성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성명을 내고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으로 구속 수감돼 재판이 진행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술판 진술조작' 주장을 반박하며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민주당의 사과를 요구했다. 법사위 소속인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법사위원 일동 명의로 낸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이 선거..
4·10 총선에서 3선에 성공한 친명(친이재명)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대와 국민이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민주당 원내대표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총선 결과, 헌정 사상 최초로 제1야당이 단독 과반의석을 차지했다. 국민께서는 윤석열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을 심판하셨고, 민주당에..
4·10 총선에서 4선에 성공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야당의 '25만 원 전국민 지급'과 같은 현금살포식 포퓰리즘 공약을 맥없이 뒤따라가는 것도 여당으로서 무책임한 일"이라며 "여당의 1차 대화 상대는 국민이어야 하고, 야당은 그 다음 순서의 대화상대"라고 했다. 안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2대 총선이 끝난 지 열흘쯤 지났다. 이제 차분히 돌아보는 게 필요할 때"라며 "'누구를 심판하려..
4·10 총선에서 지역구 한 석을 얻는 데 그치며 참패한 새로운미래가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됐다. 새로운미래는 18일 이 전 부의장이 위원장을 맡은 비대위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전날 이낙연 공동대표에 의해 비대위원장으로 지명된 이 전 부의장은 같은 날 밤 수락 의사를 밝힌 뒤 이날 비대위원 인선을 진행했다. 비대위원으로는 박영순 의원과 최성..
고(故) 박종철 열사의 모친 정차순씨가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애도 메시지와 함께 빈소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서울 강동구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정씨의 빈소에는 정치권 인사들의 방문이 잇따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홍익표 원내대표와 이재명 당 대표가 차례로 빈소를 찾았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박종철 열사는 1980년대 민주화 투..
개혁신당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따른 의료계와의 갈등 및 의료대란 사태와 관련해 전공의 대표단과 만나 고충을 청취했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와 이주영·천하람 당선인 등 3명은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병원 전공의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 위원장과 박재일 서울대학교병원 전공의 대표·김태근 가톨릭중앙의료원 전공의 대표·김유영..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부·여당이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및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한 특검 도입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에 대해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협력하는 것이 4월 총선의 민심"이라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수사 외압 의혹이 날로 더해지는 가운데 군 인권보호관인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된 이후 민주당이 다시 발의한 '제2양곡관리법'에 대한 국회 본회의 직회부를 단독으로 의결했다. 18일 오전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본회의 부의 요구의 건'이 의결됐다. 민주당 소속인 소병훈 농해수위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열어 제2양곡관리법 등 5개 법안에 대한 본회의 부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