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젠슨 황 "AI 시대, 새 사회적 규범 필요…모든 사람이 사용하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지난달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에 대응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배치했던 주방위군을 2000명 감축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우리 병력이 부름에 응해 나선 덕에 LA의 무법 상태가 진정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국방부 장관은 연방 보호 임무에서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제79여단전투단) 2000명을 철수시키라고 명령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구금하고 있는 불법 이민자 수백만명의 추방 소송을 진행하는 동안 그들이 보석으로 풀려나는 것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토드 라이온스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이 최근 발표한 이번 정책은 미국과 멕시코 간 국경을 시기 상관 없이 불법으로 넘은 모든 이민자에게 적용된다. 라이온스 국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
미국 대법원이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교육부 직원 대량 해고 계획을 차단했던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집고 해당 정책을 허용했다. 이로써 린다 맥마흔 미 교육부 장관의 부서 해체 작업이 힘을 받게 됐다. 그는 교육부를 완전히 폐지하려면 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인정했다. 정치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총 9명의 대법관 중 보수 성향의 6명은 이번 긴급 항소 사건에서 이같은 명령에 찬성하..
이달 20일 시행되는 제27대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집권 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고전하는 양상이 두드러진다. 3년마다 임기 6년 의원의 절반을 뽑는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과반 유지가 어려워 보인다. 두 정당은 각각 115석, 27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선거를 치르지 않는 의석을 포함하더라도 재적 248석 중 125석 이상을 장담할 수 없다. 교도 통신은 지난 13~14일 전..
미국 국방부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xAI를 비롯해 오픈AI, 구글, 앤트로픽 등 인공지능(AI) 개발회사들과 각각 최대 2억 달러(약 28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방부의 더글러스 매티 최고디지털인공지능책임자(CDAO)은 이 계약을 통해 자율 실행형 AI 체제를 개발하고 이를 중대한 국가 안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일본 주요기업 중 올 여름 상여금이 평균 100만엔(약 940만원)을 넘긴 회사 비율이 처음으로 전체의 30%를 초과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14일 비교 가능한 상장기업 및 유력 비상장기업 383개사를 대상으로 이달 1일 기준 여름 상여금을 집계해 작성한 '2025년 여름 보너스 조사'를 발표했다. 전체 29개 업종 중 약 80%에 해당하는 23개 분야에서 평균 지급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임금 인상 추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자사 제품으로 중국군이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를 미국이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황 CEO는 이날 방송된 CNN '파리드 자카리아 GPS'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아시아에 대한 기술 수출 제한을 확대하는 것에 제기된 우려에 관해 중국 군대가 그렇게 하는 데 따르는 위험 때문에 미국 기술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심부의 물 배급소를 공습해 다수의 어린이가 사망했다고 보건 관계자들이 밝혔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이날 약 24시간 동안 가자지구 병원으로 139구의 시신이 이송됐으며 추가 희생자가 파괴된 시설물 잔해 속에 더 묻혀 있는 상황을 알렸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날 직전까지 2023년 10월 7일 이래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총 5만8026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협상을 타결하지 못한 국가에는 유예 시한이 끝나는 8월 1일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케빈 해싯 미국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3일(현지시간) ABC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국가에 관세를 통보한 것이 협상 전략인지 실제 부과하기 위한 것인지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해싯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
팸 본디 미국 법무부 장관이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기소 사건에 관여한 법무부 직원 20명을 최근 해고했다. 12일(현지시간)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본디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2건의 기소와 관련된 법무부 직원들을 해고했고 그 중에는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 밑에서 일했던 검사 2명이 포함돼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나머지 해고 직원은 해당 검사들을 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플레이AI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12일(현지시간) 메타의 내부 문서를 확인해 다음 주에 플레이AI 팀 전원이 산하 회사로 합류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메타는 인수가 사실이라면서도 거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플레이AI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AI 음성 복제 툴을 개발하는 회사며 직원은 총 20명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후 이 팀을 이..
미국 국토안보부가 현지 전역에 수천명의 이민 단속 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불법 이민자 수만명을 수용하는 구금 시설 공간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AI)로 무장한 감시 타워과 함께 추가로 국경 장벽이 건설한다. 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담당 관료들이 그동안 인력 부족 및 물류 장벽 때문에 달성하지 못한 미국 역사상 최다 추방을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계획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 각각 30%의 상호관세를 다음달 1일부터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두 건의 서한을 올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상호관세율을 처음 발표할 때 EU에 대해 20%를 적용하기로 했으나 이날 10% 포인트 올린 새로운 상호관세율을 발표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대만 문제로 중국과 전쟁에 돌입할 경우 일본과 호주가 어떤 역할을 할지 구체적인 입장을 양국 정부에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2일(현지시간) 미국이 미·중 전쟁 시 일본과 호주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를 제시할 것을 각국에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최근 몇 달 간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은 일본·호주 국방 당국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문제를..
1970년대 크메르루주 정권이 집단학살을 자행한 현장 '킬링필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AP, AFP 통신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초응엑 대량학살 센터와 뚜얼슬렝 대량학살 박물관 등 세 곳을 세계유산으로 선정했다. 킬링필드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장소인 수도 프놈펜의 초응엑 대량학살 센터는 처형장이자 집단 무덤이었던 곳이다.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