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남아공전 비겨도 '조 2위' 확정, 지면 최하위 탈락할 수도
아시아가 유럽 상대로 2승2무… 월드컵 초반 '아시아 약진'
체코-남아공 '단두대 매치', 대혈투 예고
메시의 라스트 댄스...월드컵 통산 최다골·첫 득점왕 도전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에 발맞추어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한편 멈춰있는 북미대화와 남북대화에서 대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마지막 노력을 다할 것” (속보)
문재인 대통령 “백신 자주권을 확보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과 국제 보건 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회복·포용·도약의 해”
북한이 노동당 8차 당 대회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사실상 강대강 북·미 관계를 예고했다. 핵무력 증강을 공식화함에 따라 당분간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또 남측에 한·미 연합훈련과 첨단무기 도입 중단 등 무리한 요구를 이어가 남북관계의 난항이 예상된다. 북한은 지난 5일부터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노동당 8차 당대회에서 미국에 적대정책 철회, 남측엔 남북 간 합의 이행을 강조했다...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대남·대미 강경 발언을 내놓으면서 문재인정부와 바이든정부에 적잖은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한은 지난 5일부터 열리고 있는 8차 당대회를 통해 핵전략과 핵무력 고도화를 사실상 공식화하면서 대남·대미 전략을 강경 기조로 전환하고 미국에는 대북 적대정책 철회를 요구했다. 오는 3월 예정된 한·미 연합 군사훈련이 올해 한반도 정세를 가르는 첫 시험대이자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0..
소상공인을 위한 3차 재난지원금(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의 지급 기준이 6일 발표됐지만 지급 제한 기준 때문에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정된 예산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지원을 집중하면서 몇몇 사업장은 지원금 사각지대에 놓였기 때문이다. 헬스장·노래방 등 집합금지업종은 300만원, 카페·PC방 등 영업제한업종은 200만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다..
아시아투데이는 오는 4월 7일로 예정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위해 출마 예정자 릴레이 초청 대담을 마련했다. 대담은 선상신 사장이 진행한다.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지난 2007년 대선에 한차례 출마했고, 지난 4.15 총선 때는 국가혁명배당금당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나섰지만 득표율 미달로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허 대표는 다시 한번 올해 4월 열리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한 달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인노래방 업주들이 지속적인 집합 금지명령 때문에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며 18일 이후 집합금지 조치 불복 등 단체 행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코인노래방 업주들은 PC방, 학원, 뷔페 등은 돌아가면서 영업이 중단된 것에 반해 계속적으로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라 지난해 12월 초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적용되면서 대형마트의 영업시간이 오후 9시로 제한됐다. 하지만 대형마트 영업시간 단축이 오히려 고객들의 밀집도를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장을 보는 수요는 비슷한 상황에서 심야 시간대 영업이 제한되자 마감 전에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더 몰리고 있다. 대형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퇴근 이..
새해 첫날 새벽 인하대에서 발생한 불은 4호관 4층 공과대학 연구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이날 0시 21분께 미추홀구 용현동 인하대 4호관 4층 공과대 연구실에서 시작해 내부 330㎡를 태우고 2시 48분 완전히 꺼졌다. 경찰은 화재 원인 조사 결과 공대 학생들이 연구실에서 작업을 마치고 떠난 10여분 뒤 불이 시작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처장 후보자가 31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처음으로 출근하면서 "공수처 권한을 어떻게 국민께 되돌려줄지 심사숙고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공수처가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이 권한도 국민께 받은 권력"이라며 "헌법을 보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권력이 국민..
성균관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128명을 선발한다. 가군 573명, 나군 556명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약 31.6% 수준이다. 성균관대는 가군과 나군으로 정시모집군을 나눠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수능 성적과 실기시험을 바탕으로 합격자를 추린다. 이전까지 가군에서 선발..
서울시립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46명 늘어난 681명을 뽑는다. 이번 모집엔 인공지능학과와 융합응용화학과 등 2개의 첨단 학과를 신설해 각각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모집군별 인원은 가군 645명, 나군 36명이다.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 100% 반영해 선발한다. 예체능계열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실기고사 성적을 반영해 합격자를 뽑는다..
국정원은 지난 24일 홍모씨 “북한 직파간첩 사건”에 대한 대법원 무죄 판결을 계기로 과거 중앙합동신문센터(現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적발한 “탈북민 위장 간첩사건”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정원은 조사를 위해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중앙합동신문센터 조사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는지 등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T/F팀의 팀장은 기조실장, 팀원은 국정원 파견 검사 및..
서울시가 설립하고 ㈜엔피프틴과 위워크랩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대원미디어홀에서 2020 SGSC 데모데이를 지난 23일 진행했다.이 행사엔 서울글로벌창업센터 1~4기 졸업기업과 5기 입주기업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이 참여했다. 23일 비대면 데모데이의 심사위원단인 국내외 벤처투자사 대표 및 투자담당자들은 평가를 통해 상위 3개의 우수기업을 선발했다.행사에 참여한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