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많이 본 뉴스 2026.06.10~2026.06.17

반복된 사고에 칼빼든 당국… 한화에어로 '입찰 제한' 리스크

중동發 ‘안보 불안’에 방산 시장 들썩…‘K-방산’ 후속 수주 기대감

유가하락 국면… 한숨돌린 석화·항공, 수익악화 부담커진 정유

[르포]"용접은 로봇이, 판단은 AI가"…HD현대서 본 'AI 조선소'의 미래

"M.AX, 고위험 노동부터 대체한다"…AI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

윤상현, '윤석열씨' 발언한 조경태 향해 "왜 스스로 대통령 단죄하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윤석열 대통령을 '윤석열씨'라고 지적한 같은 당 조경태 의원을 향해 "왜 지금 우리 스스로 대통령을 먼저 단죄하고 끌어내리려 하나"라고 비판했다. 앞서 조 의원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그분 이야기는 하지 마시라"며 "이제 윤석열 씨라고 하겠다. 그분이 대통령인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즉각 내려와야 한다..

[尹, 긴급 대국민담화] 정면돌파 택한 尹…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비상계엄' 빌미로 확산된 탄핵정국에 맞서 반국가세력과의 대결을 선포하면서 정치권에서는 탄핵정국의 판이 바뀌었다는 평가들이 나왔다.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다"고 밝힌 윤 대통령의 호소가 악화된 여론과 흔들리던 국민의 마음을 돌려세웠다는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친윤(친윤석열)계 권성동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이와 함께 한동훈 대표의 '탄핵 찬성'에 강하게 맞서며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

[속보] 尹 "국민 향한 뜨거운 충정만큼은 믿어달라"

[속보] 尹 "국민 향한 뜨거운 충정만큼은 믿어달라"

[속보]尹 "광란의 칼춤 추는 이들, 도대체 무얼 했나"

[속보]尹 "광란의 칼춤 추는 이들, 도대체 무얼 했나"

[속보] 尹 "계엄 대통령의 고동의 정치적 판단…국회 해제 요구 즉각 수용"

[속보] 尹 "계엄 대통령의 고동의 정치적 판단…국회 해제 요구 즉각 수용"

[속보]尹 "막지 않으면 망국적 국헌문란 세력이 나라 부술 것"

[속보] 尹 "막지 않으면 망국적 국헌문란 세력이 나라 부술 것"

[속보]尹 "의회 독재 맞서 헌정 질서 지키려 해…헌법적 결단은 통치행위"

尹 "의회 독재 맞서 헌정 질서 지키려 해…헌법적 결단은 통치행위"

[속보]尹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

[속보]尹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

[속보] 尹 "대통령 끌어내리려 수많은 허위 선동"

[속보] 尹 "대통령 끌어내리려 수많은 허위 선동"

[속보] 尹 "지시 따른 군 관계자들, 전혀 잘못 없어"

[속보] 尹 "지시 따른 군 관계자들, 전혀 잘못 없어"

[속보] 尹 "국회 마비시키려 했다면 주말 발동했을 것"

[속보] 尹 "국회 마비시키려 했다면 주말 발동했을 것"

[속보] 尹 "병력 투입, 野 망국적 행태 알리기 위한 것"

[속보] 尹 "병력 투입, 야 망국적 행태 알리기 위한 것"

[속보] 尹 "과거와 달리 계엄 형식 빌려 대국민 호소"

[속보] 尹 "과거와 달리 계엄 형식 빌려 대국민 호소"

[속보] 尹 "계엄 목적은 野 패악 알려 경고하는 것"

[속보] 尹 "계엄 목적은 野 패악 알려 경고하는 것"

[속보] 尹 "국방장관에 선관위 시스템 점검 지시"

[속보] 尹 "국방장관에 선관위 시스템 점검 지시"

previous block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