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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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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계엄 대통령의 고동의 정치적 판단…국회 해제 요구 즉각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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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의회 독재 맞서 헌정 질서 지키려 해…헌법적 결단은 통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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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대통령 끌어내리려 수많은 허위 선동"
[속보] 尹 "지시 따른 군 관계자들, 전혀 잘못 없어"
[속보] 尹 "국회 마비시키려 했다면 주말 발동했을 것"
[속보] 尹 "병력 투입, 야 망국적 행태 알리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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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野, 대왕고래 예산도 사실상 전액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