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등 대형 클라우드 업체 데이터센터 투자 40%↑…삼성·SK하이닉스 안도
아마존·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미국의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4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버용 D램 매출이 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당분간 안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1분기 시설 투자 규모가 전분기 대비 6%, 작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