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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 부문을 담당한 한승훈 전무는 “5나노 이하 선단공정의 리더쉽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EUV 적용 전장용 반도체 제품 생산 등도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전무는 “미래를 위한 투자는 지속할 예정으로 미세공정의 가격과 성능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한진만 전무(메모리 부문 담당)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원할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전자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때 등 여러가지 상황을 예상하고 공급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한진만 전무(메모리 부문 담당)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과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관련한 우려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전무는 “모바일은 거시 수요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모바일 낸드 수요는 비교적 견조했다”며 “2분기 우려도 있지만 D램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낸드..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에 사용하는 스팀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터키 가전업체와 소송전을 펼친다.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 독일 만하임 지방법원에 터키 아르첼릭의 자회사인 베코를 상대로 세탁기에 사용하는 스팀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LG전자가 보유한 스팀 기술 가운데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 관한 것이다. 베코가 무단으로 사용한 특허는 열에 민감한 소재..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하만의 영업손실은 유럽 내 공장 이전 비용이 크게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유럽 자동차 공장들이 가동을 중지하면서 2분기 하만 부문의 실적이 약화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도전을 맞고 있다”며 “현재 시점에서 그 영향을 알 수 없다, 임직원의 안전과 높은 (경제적) 불확실성을 대처하기 위해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447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55조325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61% 증가했다. 순이익은 4조8849억원으로 3.15% 줄었다. 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가전 비수기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7.6% 감소했지만, 서버와 PC용 부품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작년 동기 대비로는 5.6%..
삼성전자 1분기 디스플레이·하만 각각 약 2천억 영업손실…적자전환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우량주·보통주 모두 1주당 354원 현금배당 (속보)
삼성전자 1분기 모바일(IM) 영업익 2조6500억원 전년比 보합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코로나 영향 본격화로 실적 하락 예상”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시설투자 7.3조원…반도체 6조원 계획대로 투자 (속보)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서 1분기 매출 17조6400억원, 영업이익 3조990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3% 감소해 당초 우려와 달리 보합세를 유지했다. 삼성전자 측은 “1분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 증가로 서버와 PC 중심의 수요가 견조하고 모바일 수요가 지속돼 이익이 소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2..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447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55조325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61% 증가했다. 순이익은 4조8849억원으로 3.15% 줄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일시 가동중단 중이던 삼성전자 멕시코 가전 공장이 재가동 일정을 앞당겼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가동을 멈춘 삼성전자 멕시코 케레타로 가전 공장은 이날부터 가동이 재개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주 정부 권고에 따라 티후아나 공장을 다음달 4일 재가동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협의를 거쳐 전날 재가동하는 것으로 승인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북미 물량 수급 차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