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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은 법과 윤리를 엄격히 못 지켜, 저의 잘못” (속보)
▲문순애씨 별세, 오승훈(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오상희·오경희·오양희(상쾌한이비인후과 원장)씨 모친상, 정재웅(삼성전자 상무)·김용식(청담미즈한의원장)씨 장모상 = 2일 오후 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11시, 02-3010-2000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노트북 ‘갤럭시 북 플렉스 알파’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갤럭시 북 플렉스 알파는 ‘S펜’과 QLED 터치 디스플레이, 인텔 10세대 프로세서 등을 탑재했다. 풀 알루미늄 메탈 바디로 두께 13.9㎜, 무게는 1.19㎏이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 노트북은 물론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다. UPS/마이크로SD와 USB 타입-C 등 포트를 지원하고, 39.6㎝ 모델은 SSD와 메모리도 추가할..
LG전자는 29일 올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공급 차질과함께 일부 지역 매장 폐쇄로 상당부분 매출 차질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5G 스마트폰 제품의 매출 비중은 올해 북미, 한국, 일본 프리미엄 5G 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해 20%대 수준에서 올해 목표는 30%대”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29일 올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하락에 대한 기관투자가의 질문에 “국내 시장은 회복세로 접어들고 있다”면서 “4월까진 매출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5월, 6월 가면서 전년 수준의 매출을 회복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컨 제품은 날씨관계상 성수기임에도 전년 대비 역신장 폭이 크지만, 냉장고나 세탁기, 건조기 같은 경우 신장하고 있다”면서 “한..
LG전자는 29일 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부품솔루션(VS) 사업 부문이 1·2분기 적자폭이 커지는 것은 매출 차질에 의한 것이고, 실제 사업 펀더멘탈은 강화되고 있다”며 “자동차시장 축소로 인해 2021년 흑자전환 차질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비해서 원가개선 활동 및 자원투입 최적화를 강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다음 달 출시되는 스마트폰 신제품 ‘LG 벨벳’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에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무리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작 대비 원가 수익성이 개선됐고, 선진 시장에 출시 계획이 있는 만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LG전자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높은 고가 가전제품 판매에 힘입어 1분기에 호실적을 거뒀다. 다만 2분기 실적은 악화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14조7278억원, 영업이익 1조90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1%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7.4%로 역대 1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다. 1분..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에 805억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740억원 대비 50억원 이상 늘어난 규모로 특별인센티브를 지급한 2018년을 제외하면 사상 최대 규모다. 공시에 따르면 인센티브 지급 대상은 삼성전자 DS(반도체 등) 부문 상주 1·2차 협력사다. 올해는 중소기업 259개사에 지급하는 620억원을 포함해 전체 상주 협력사에 805억원 이상을 지급한다. 생산라인 증설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매출액의 78%를 차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TV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분기 코로나19 여파로 성장세가 다소 주춤하겠으나 하반기부터는 1분기 수준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츠(DSC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 1분기 글로벌 프리미엄 TV(Advanced TV) 출하량이 작년 동기 대비 42%..
위니아딤채는 사계절 공기청정기 2020년형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형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우수한 필터와 파워 부스터 팬으로 실내 구석구석 빠르고 강력하게 쾌적한 공기를 전달한다. 또한 전기분해로 살균된 물을 이용한 기화식 가습방식을 채택해 세균 걱정 없는 청정 가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 됐으며, 에어 클린 시스템의5 단계 필터링으로 청정한 실내 공기를 구현한다..
코로나19 악재가 반도체 부문에서는 수혜로 작용하면서 삼성전자가 1분기에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비대면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부문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부문은 코로나19로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영향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면서 스마트폰 등 일부 부문은 실적 악화가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반도체·스마트..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LCD라인을 축소하고 있지만 고객사의 수요는 차질 없이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산에 있는 LCD생산 라인은 퀀텀닷(QD) 디스플레이 등 신제품 생산라인으로 활용할 생각이며, 쑤저우 공장 역시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을 두고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메모리 시장은 향후 고객사의 니즈를 잘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리는 차세대 낸드플래시 등 고부가 제품 공급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IM(모바일·IT)부문 관련 이종민 상무는 “1분기는 갤럭시 Z플립 등 플래그쉽 모델이 선방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2분기 글로벌 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제품 판매 실적 감소가 불가피해보이고, 하반기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경쟁업체들의 도전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