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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이 수소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아시아투데이와 정부·산업계·학계가 모여 바람직한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에 있어서 수소가 핵심 역할을 차지할 것이라는데 공감하면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수소에너지는 기존..
‘고졸 신화’ ‘세탁기 박사’로 유명한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용퇴하고 권봉석 사장이 새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랐다. LG전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임원인사(2020년 1월 1일자) 및 조직개편(2019년 12월 1일자)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부사장 6명, 전무 13명, 상무 30명 등 총 49명이 승진했다. LG전자 측은 이번 임원 인사를 두고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높아져가는 상황에서..
◇부사장 승진(6명) △김경호 BS유럽사업담당 △송승걸 아시아지역대표 △윤경석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이연모 MC사업본부장 △이재성 중아지역대표 △정대화 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 ◇전무 승진(13명) △김병열 생산기술원 제조혁신센터장 △김상용 어플라이언스북미영업담당 △김영락 인도법인장 △김영수 어플라이언스연구소 선행기술3팀장 △김원범 CHO △김일주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김준선 VS구매담당 △백기문 ID사업부장 △윤대식 홍보/대외협력그룹..
양의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휘발유가 이렇게 싸게 살 수 있는 건 대량 생산체제를 확립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양 선임연구위원은 주제발표 이후 토론에서 각국의 수소 에너지 정책을 보면서 ‘규모의 경제’를 확립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휘발유는 리터 당 1500원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생산이 불가능한 원유를 가..
최연우 산업통상자원부 신에너지산업과 과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2040년까지 620만대의 수소차가 다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날 최 과장은 ‘수소경제 활성화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이란 주제발표에서 “올해만 해도 수소차·충천소 보급을 위해 866억원의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며 “2020년까지는..
양의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국제협력센터 선임연구위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주요 국가의 최종에너지 소비의 전략화가 지속되고 있다”며 “재생에너지가 화석에너지를 대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양 선임연구위원은 ‘세계 에너지시장 및 주요국의 에너지정책 변화’란 주제 발표에서 각국의 현황과 변화를 지적하며 한국도 신재생 에너지를 더욱 확..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는 에너지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강조했다. 성 장관은 “세계 각국이 경쟁적으로 에너지전환의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다”며 “독일은 2050년까지 최종에너지의 60%, 발전량의 80%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다는 목표이고, 덴마크는 2030년까지 전력생..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에서 “수소에너지는 기존 탄소 중심의 사회를 전환할 핵심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날 송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 우리는 산업·경제·환경 등 대한민국 기반을 좌우할 에너지 백년대계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서 있다”며 “국민은 심화돼 가는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에너지자원의 지역적 편중에 따른 수..
삼성전자가 3분기 70여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이 업체가 조사하는 90개 국가 중 한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독일 등 71개 국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한국에서 72%로 가장 높았고, 칠레·쿠웨이트·루마니아에서도 각 53%의 점유율을 보였다. 주요 국가 중..
삼성전자가 26일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 주관 ‘제품 탄소발자국·환경성적표지인증 수여식(Ceremony of PCF/EPD Certifcation)’에서 글로벌 반도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우수성’을 인증받았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2001년 설립한 친환경 제품(서비스) 인증 비영리 기관으로, 제조 이전단계부터 제품 생산까지 발생하는 탄소와 물 사용량..
△구자열 LS그룹 회장 빙모상(유정화씨 별세), 이방호(개인사업), 이원호(베스트토요타 대표), 이현주씨 모친상, 주상옥, 박은덕씨 시모상 = 별세 11월 25일 오후, 빈소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1월 27일 06:30,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연락처(043-210-5444, 조화 및 부의금 사양)
LG전자는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에게 IT를 매개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공동으로 25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에서 ‘2019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0개국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약 100명의 장애청소년을 포함해 3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
삼성전기가 4분기 저조한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변화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5G 스마트폰의 성장세와 카메라 모듈의 고성능화로 실적 개선 흐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1225억원으로 전분기(1802억원)보다 낮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보다 전망치를 낮게 잡은 한화투자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을 1140억..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프랑스가 최근 친기업적 노동개혁을 통해 실업문제도 해결했다며 한국도 이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경련은 25일 보도자료에서 프랑스가 2017년 5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취임 이후 법인세 인하,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등 친기업적 개혁정책을 펼치며 3분기 경제성장률을 0.3%로 끌어올려 독일(-0.2%)보다 좋은 경제성적을 거뒀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경련은 프랑스가 ‘근로자의 천국’ ‘파업의..
내년 2월 출시될 삼성전자 갤럭시S11의 카메라·동영상 기능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25일 업계와 레츠고디지털 등 IT매체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21일 유럽특허청(EUIPO)에 ‘싱글 테이크(Single Take)’와 ‘비디오 스핀(Video Spin)’이라는 상표 2종을 출원했다. 이들 상표 2종은 모두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위한 기능으로 추정된다. 외신은 싱글 테이크가 짧은 시간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