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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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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 후 신분증을 목에 걸어주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 참석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8호선 문정역에서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은 잠실역과 문정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 시민 불편 사항 중 하나인 구형 화변기 교체 등을 점검하고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봤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2호선 잠실역에서 지하철 공간혁신 개선 현장을 찾아 이용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오 시장은 잠실역과 문정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 시민 불편 사항 중 하나인 구형 화변기 교체 등을 점검하고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봤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2호선 잠실역에서 지하철 공간혁신 개선 현장을 찾아 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다. 오 시장은 잠실역과 문정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 시민 불편 사항 중 하나인 구형 화변기 교체 등을 점검하고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봤다. /정재훈 기자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2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에서 열린 '2025 성북미래학교 생명과학캠프'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성북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지역 고등학생들이 관내 8개 대학과 연계해 대학 강의와 실험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전공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성북미래학교'를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박재용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학장이 2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에서 열린 '2025 성북미래학교 생명과학캠프'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성북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지역 고등학생들이 관내 8개 대학과 연계해 대학 강의와 실험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전공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성북미래학교'를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