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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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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광장·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주막거리 객사전'을 찾은 시민들이 주막거리를 체험하고 있다. 구로구는 과거 한양과 인천을 잇는 길목 중심지였던 오류골 주막거리를 재현해 지역 주민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주막거리 객사전을 마련했다. 전통 막걸리 시음, 먹거리장터, 전통공연, 전통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4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열린 '달려라 정원버스 출범식'에서 아이들과 함께 화분 분갈이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구민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정원 체험을 제공하는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를 서울시 최초로 운영한다. 달려라 정원버스는 정원 전문가가 생활원예, 계절별 식물 관리 교육,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정원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열린 '달려라 정원버스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구민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정원 체험을 제공하는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를 서울시 최초로 운영한다. 달려라 정원버스는 정원 전문가가 생활원예, 계절별 식물 관리 교육,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정원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열린 '달려라 정원버스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구민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정원 체험을 제공하는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를 서울시 최초로 운영한다. 달려라 정원버스는 정원 전문가가 생활원예, 계절별 식물 관리 교육,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정원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열린 '달려라 정원버스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구민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정원 체험을 제공하는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를 서울시 최초로 운영한다. 달려라 정원버스는 정원 전문가가 생활원예, 계절별 식물 관리 교육,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정원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열린 '달려라 정원버스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구민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정원 체험을 제공하는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를 서울시 최초로 운영한다. 달려라 정원버스는 정원 전문가가 생활원예, 계절별 식물 관리 교육,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정원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과 제막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