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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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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우이천을 산책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다섯번째)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오른쪽 여섯번째) 등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 참석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을 찾은 시민들이 도심 속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서초구는 여름 대표축제인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 터미널'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특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13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광장·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주막거리 객사전'을 찾은 시민들이 주막거리를 체험하고 있다. 구로구는 과거 한양과 인천을 잇는 길목 중심지였던 오류골 주막거리를 재현해 지역 주민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주막거리 객사전을 마련했다. 전통 막걸리 시음, 먹거리장터, 전통공연, 전통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4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13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광장·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주막거리 객사전'을 찾은 시민들이 옛 사진전을 보고 있다. 구로구는 과거 한양과 인천을 잇는 길목 중심지였던 오류골 주막거리를 재현해 지역 주민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주막거리 객사전을 마련했다. 전통 막걸리 시음, 먹거리장터, 전통공연, 전통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4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