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 맞은 음악극 '올드 위키드 송' 12월 무대에
올해 25주년을 맞은 음악극 ‘올드 위키드 송’이 오는 12월 8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개막한다. 제작사가 바뀌면서 새 옷을 입은 이번 공연에는 남경읍, 남명렬, 이재균, 정휘, 최우혁이 캐스팅됐다. ‘올드 위키드 송’은 1986년 오스트리아 빈을 배경으로 슬럼프에 빠진 천재 피아니스트 스티븐 호프만과 괴짜 교수 요제프 마쉬칸의 만남을 그린 2인극이다. 미국의 극작가 존 마란스가 썼으며 1995년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