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과 국악이 만났다…창덕궁서 고궁음악회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13~25일 인문학과 국악공연이 어우러지는 ‘같이 가요 소중한 가치, 고궁음악회’를 창덕궁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3∼18일에는 ‘희망’을 주제로 배우 황석정, 영화 ‘귀향’의 조정래 감독, 사진작가 조선희,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하는 설채현 수의사,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 기업인 이지웅이 강연한다. 20∼25일 주제는 ‘위로’다. 에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