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아프리카·중·남미 국가 위험기상 대응 역량 강화 지원
기상청이 아프리카와 중·남미 국가의 기상관측망을 현대화하고 위험기상을 조기 감시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0일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에서 우간다, 모리셔스, 벨리즈,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수리남 6개국의 기상관측장비, 정보통신, 방재 분야 담당자와 책임자 등 13명을 대상으로 '재해방지 조기대응역량 향상과정'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