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자본시장 분야를 담당하며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증권업계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조정장에 '100만원 벽' 와르르…황제주 12→5개로 급감
반도체 꺾일때… 금리인상기 수혜 금융ETF '조용한 질주'
예탁금 100조 시대… 증권사별 이용료율 최대 2.9배 차이
현대차증권, 수백억 충당금 쌓고도 순익 48%↑…'밸류업·AI 혁신' 속도
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13% 급등…6300선 회복
부산에서 60대 남성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휴대전화가 개통되고 은행 계좌에서 수천만원이 인출됐다는 피해를 봤다며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24일 60대 남성 A씨로부터 진정서를 접수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이 사용 중인 SK텔레콤 휴대전화가 갑자기 계약 해지되고 KT 알뜰폰이 새로 개통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휴대전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대리점..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측이 28일 열린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과 인터넷 언론 '서울의소리' 소속 시민기자와 영상 증거의 원본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께 열린 공판에서 공수처 소속 수사관과 서울의소리 소속 시민기자를 증인으로 불러 재판부에 제출된 영상 증거의 원본성과..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건축 설계공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공모 심사위원 인력풀을 새롭게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다음달 기존 인력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오는 6월부터 2027년 5월까지 2년간 활동할 새로운 심사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새로 선발된 위원들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기관과 시교육청 예산이 투입된 사립학교의 설계공모 심사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열차 출입문 고장으로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환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분께 서울 용산구 남영역에 도착한 의정부역 방면 열차의 출입문 1개가 닫히지 않아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약 400명이 남영역에서 하차한 뒤 약 15분 뒤 도착한 후속 열차로 환승했다. 이어 운행 예정이던 열차 3대의 운행도 약 1..
"스펙은 부모님 도움 없이 쌓았지만, 돈이 부족해 전셋집은 구하지 못했어요." 서울에서 월세살이 중인 김모씨(28)는 최근 취업을 준비하다가 매달 100만원에 가까운 월세와 관리비가 부담돼 전셋집을 알아보게 됐다. 김씨는 대학교 입학금과 어학연수 비용 모두 혼자 벌어 지불할 정도로 생활력이 강해 전셋집도 금방 마련할 줄 알았으나, 억소리 나는 전세 보증금에 계획을 접어야 했다. 김씨는 "여태까지 스스로 노력해서 대학..
술에 취해 게임장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 10분께 서울 중랑구 망우역 인근 성인 게임장에서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게임을 하던 중 소란을 피우다 직원들의 제지를 받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
올 1~3월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당 평균 피해액은 5301만원으로 188.4% 올랐다. 27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올해 1~3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총 5878건으로, 전년 동기(5015건)보다 17.2% 가량 늘었다. 그러나 총 피해액은 3116억원으로 지난해 1411억원 보다 두배 이상 증가했다. 건당 평균 피해액도 지난해 2813만원보다..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 과정에서 재산 손실을 본 국민에게 신속하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절차가 마련됐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경찰 손실보상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의 '경찰관 직무집행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을 오는 29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령은 공포일로부터 3개월 뒤인 오는 7월 30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은 소액 청구 건에 대해 간소화된 심의 절차를 마련하고 보상 결정 및 지급 기한을 명시하는 등의 내..
서울시교육청이 시민이 주체가 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실천단 '북웨이브 크루'를 모집하고 초등학생 대상 독서 퀴즈 대회 '모여라! 독서 골든벨'을 연다. 시교육청은 서울 전역의 학교·도서관·마을을 책으로 잇는 '북웨이브' 캠페인의 두 번째 항해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북웨이브는 지난해 시작된 가족·도서관 중심 독서 운동으로, 올해는 독서 시간 확대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참여를 본격화한다...
일요일인 27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다.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밤부터 5~10㎜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
과거 수백억대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됐던 'A 쇼핑몰' 주범 B씨가 1심 재판 중 보석으로 풀려난 뒤 같은 수법으로 또다시 397억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났다. 검찰은 B씨의 만기 출소 하루 전 다시 구속하고, 본부장 C씨를 비롯해 전국총판과 본사 임원 등 공범 4명을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남수연 부장검사)는 A 쇼핑몰 관련 '신규 프로모션 사기사건'의 주범 2명을..
동국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이공계 첨단분야에서 89명의 입학정원을 증원한다. 동국대는 교육부의 '2026학년도 일반대학 첨단분야 정원배정 결과'에 따라 총 4개 학과에서 정원이 늘어나며, 증원 인원은 올해 수시모집부터 선발해 2026학년도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국대의 입학정원은 기존 2836명에서 2925명으로 확대된다. 이번에 증원이 결정된 학과는 에너지신소재공학과(3..
'하루 2% 수당 지급'을 내세워 가상자산을 이용한 허위 투자사업으로 1400여명에게서 328억원을 가로챈 다단계 사기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이른바 '블록딜 스왑 거래'를 미끼로 투자자를 유인한 A업체 관계자 18명을 검거하고, 이 중 총책 B씨(58)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7월 사이 실체 없는 '블록딜 스왑..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씨(필명)가 자신에게 2차 가해를 저지른 남성 오모씨로부터 협박 혐의로 맞고소를 당했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최근 오씨(28)가 김씨를 협박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김씨가 살고 있는 관할 경찰서로 이송했다. 오씨는 김씨가 지난해 5월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계정명을 언급하며 '본명 까기 전에 너 인생 좀 살아라' '본명이랑 얼굴 까버리기 전에..
검찰이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42)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3일 "범행 경위와 기간, 죄질 등을 고려할 때 1심의 형량은 부당하다"는 취지로 서울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법원은 지난 17일 열린 1심 공판에서 다혜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다혜씨는 지난해 10월 5일 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