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목포해양대, 한국해양대와 상호간 교육훈련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4일과 28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MOU의 주요 내용은 해양대학교의 교수요원, 교육기자재 등을 활용해 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심판관의 해기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해양대학교 재학생 등에 대한 해양안전심판원 인턴근무 기회 제공 등이다. 지희진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원장은..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타격을 입은 농어촌 관광 살리기에 나섰다. 메르스 사태가 발생 68일만에 격리자 수 0명을 기록하는 등 사실상 종식 국면에 접어들자 이에 발맞춰 각종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강화해 해외로 떠나는 여름휴가객들의 발길을 우리 농어촌으로 돌린다는 계획이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메르스 여파로 지난달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어..
해양수산부와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수박람회장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8일 ‘여수세계박람회 부지·시설 활용사업제안 공고’를 계기로 그 동안 여수박람회장 투자에 관심을 보여 온 40여개 국내외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여수박람회장 사업대상지는 박람회장내 부지(나대지 12만7000㎡)와 국제관·빅오·스카이 타워 등이며, 건물 및 시설에 대해서는 매각뿐만..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할 대형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24호’가 24일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취항식은 이날 오후 2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목포시 북항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에서 열린다. 무궁화 24호는 해수부가 204억원을 들여 경남 사천시 에이치케이(HK)조선소에서 건조한 1647톤의 대형 어업지도선이다. 선체 길이 80m, 폭..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세월호 인양 작업이 한달 정도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하반기 정책방향 관련 브리핑을 갖고 “세월호 선체 인양 비용을 포함한 추경 예산 644억원이 배정되지 않으면 세월호 인양에도 적잖은 타격이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수부는 이달 10일 세월호 인양비용 406억원 등 644억원을 추경예산으로 편..
해양수산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해양관광을 통한 내수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수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올해 ‘하반기 정책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유기준 해수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메르스 이후 크루즈와 연안 여객선 이용객, 어촌마을 방문객이 많이 줄었다”며 “지역 경제와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하루빨리 해소하도록 가용한..
국내 최초로 요트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해양수산부 명예홍보대사를 맡는다. 해수부는 20일 열린 해수부 월례조회 행사에서 김승진 선장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승진 선장은 방송국 PD출신 탐험가로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의 무기항·무원조 요트 세계일주에 도전했으며, 지난 5월 16일 출발지였던 충청남도 당진 왜목항으로 무사히 돌아와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 선장은 이날 해수부 직..
해양수산부는 21일부터 공모를 통해 미래 수산업을 선도할 ‘2015년 수산신지식인’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수산신지식인이란 수산분야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혁신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 과정을 정보화해 사회적으로 공유한 수산인을 말한다. 수산신지식인 선정을 희망하는 사람은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시·도 소속의 수산사무소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해수부는 오는 10월 ‘..
해양수산부는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대상지로 경기 안산 방아머리·충남 당진 왜목·전남 여수 웅천·부산 해운대 운촌 등 4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마니라항만은 요트 등 레저 선박 계류장을 중심으로 주변에 식당과 숙박시설 등 다양한 관광·레저시설을 갖춘 항구를 말한다. 거점형 마리나항만 사업자로 선정되면 정부에서 방파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비용으로 1곳당 300억원 안팎의 국비를 지원한다. 해수부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지난해 우리나라에 90일 이상 머문 외국인 출·입국자가 처음으로 내국인 출·입국자 수를 넘어섰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14년 국제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국제이동자는 67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4만9000명(7.8%) 늘었지만, 내국인 국제이동자는 65만1000명으로 2만7000명(4.0%) 감소했다. 국제이동자는 체류 기간 90일을 초과한..
해양수산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전국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질조사는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 고시된 전국 25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해수욕장별로 3~5개 지점의 시료를 채취해 장염 등 수인성 질병 발생과 관련성이 높은 장구균과 대장균 등 2개 항목을..
해양수산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해양과학기술협력회의 겸 1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이 과거 15년간 추진해온 해양과학기술협력을 기념하고, 차세대(Post-2016)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송상근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과 러셀 스미스(Russell Smith) 미국 해양대기청 차관보 등 분야별 연구책임자 및 전문가가 참석했다...
해양수산부는 꽁치, 오징어, 돔류 등을 관리하는 ‘북태평양 공해수산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협약’이 19일자로 정식 발효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안정적인 원양수산자원을 확보하고 책임있는 원양조업국의 역할을 위해 지난 6월 17일 협약을 비준해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이에 우리나라는 전 세계 수산자원을 관리하는 51개 지역수산기구 중 18개 기구에 가입됐다.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수역에서 꽁치봉수망 14척..
해양수산부가 2020년까지 부산항 환적물량을 1300만TEU까지 끌어 올려 세계 2대 환적거점항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해수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부산항 세계 2대 환적거점항 육성 및 특화발전 전략’을 보고하고 이같이 밝혔다. 환적화물은 최종 목적지로 바로 가지 않고 중간 기항지에서 이·선적되는 화물을 말한다. 특히 하역작업을 2번 하기 때문에 1번뿐인 수출입화물에 비해 직·간접적인 부가가치가 크..
해양수산부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 현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남극기지 CCTV‘ 코너를 해수부 홈페이지에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1월부터 남극에 상주하며 연구하고 있는 우리나라 극지과학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내에 남극 과학기지 CCTV 영상 등을 국내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해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