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리콜건수 전년比 13.3% 증가…식품분야 리콜 최다
지난해 리콜건수는 973건으로 전년대비 13.3% 증가했고, 이 중 식품분야의 리콜이 316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원의 리콜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식품, 의약품, 공산품, 자동차,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먹는물, 화장품 등 8개 분야의 지난해 리콜건수는 973건으로 전년(859건) 대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