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日 브랜드 카피 논란' 도쿄베리, 게시물 대거 삭제…백화점 팝업도 중단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 초대권 특혜 논란…밋앤그릿 제공에 관람 예절 지적까지
"버거킹에서 국밥 파나요?"…'감다살' 홍보물에 "기획자 천재" 극찬
곽튜브로 이름 알린 김보용, 스즈카 계약 해지 논란 사과…"현역 은퇴"
"흠뻑쇼 한판붙자"…유세윤, 60석 옥상 장독대 풀파티 연다
LG이노텍의 1분기 실적 전망이 이달 들어 바뀌고 있다. 당초 고객사 판매 부진에 더해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로 1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예상됐지만, 생각보다 실적이 덜 나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특히 최대 고객사인 미국 애플이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발효 전에 카메라모듈을 선주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1분기 실적이 당초 시장 전망을 웃돌 것이란 분석도 적지 않게 제기된다. 6일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LG이..
삼성전자가 산불 피해 주민에게 10억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재민이 거주할 이동식 주택에 사용할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등을 기부했다. 가전제품은 대한적십자사와 경북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재난 복구 특별서비스팀을 파견하고 가전제품·휴대전화 무상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경북 의성, 청..
LG전자가 미국 매사츠세츠주 보스턴 레드삭스 홈 구장에 약 1280인치 규모 LED 메인 스코어 보드를 구축했다. LG전자는 보스턴 레드삭스 홈 구장 펜웨이 파크에 가로 30.5m·세로 11.5m, 너비 350.75㎡(약 1280인치) 크기의 LED 메인 스코어 보드를 구축했다. 이외에도 가로 21.6m·세로 7.9m, 너비 171m2 크기의 대형 리본보드 등 약 84㎡ 면적에 달하는 총 11개의 다양한 사이니지로..
삼성전자가 정보통신기술(ICT) 업체 중 공급망 인권 관리 기업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국제 비영리기구인 노우더체인이 평가한 ICT 공급망 인권 관리 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61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노우더체인은 영국 기업인권 관련 NGO인 기업 인권 리소스 센터 산하의 평가 기구다.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인권 관리와 강제노동 수준을 격년 주기로 평가한다. 세부 평가 항목은 △정책 및..
통신3사가 오는 4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이용자들이 통신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 대응에 나섰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탄핵과 관련해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중심으로 집회 상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SKT 관계자는 "기존 장비 사전 최적화, 추가 개통, 이동기지국 배치를 통해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KT도..
삼성전자가 AI기술을 적용한 상단개폐형 세탁기를 처음 선보인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날 비스포크 AI 상단개폐형 세탁기인 탑 로드 워셔를 공개했다. 그동안 비스포크, 그랑데 등 삼성전자 드럼세탁기에는 AI기술을 탑재해 왔지만 상단개폐형 세탁기에 AI기능을 넣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물과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세탁력을 높인 게 특징이다. AI·에코버블 기술 등을 통해 에너지를 최대 25%, 물 사용량..
LG그룹은 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이공계 인재 초청 행사인 'LG 테크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 콘퍼런스는 '의대 쏠림' 현상 속에서 이공계 인재들에게 과학과 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LG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LG는 이날 행사에 국내 석·박사 과정 이공계 인재 300여명을 초청했다. 과학고 학생 27명도 처음으로 초청했다. LG 측은 "구광모 회장이 미래 준비를 위해 우수한 인재를..
SK텔레콤이 원자재·물류 제공기업인 케플러와 손잡고 AI 인텔리전스 역량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케플러와 업무 협약을 맺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장 정보 활용 및 분석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 조인식에는 케플러 공동 창업자인 장 매이니어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케플러는 무역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SK텔레콤(SKT)이 3분기 연속 매출 4조5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됐다. AI 사업 성장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면서 연 매출은 18조원 돌파가 예측된다. 2일 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SKT는 올해 1분기 매출 4조5082억원, 영업이익 5260억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0.8%, 영업이익이 5.5% 증가한 수치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0.07%..
LG유플러스가 서울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이 피해가 의심되는 소비자의 금전 피해를 막았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소비자는 지난 2월말 카드 배송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몰래 설치한 악성 앱 때문에 모든 전화와 문자가 탈취되고 있었다. 소비자는 큰 금액을 송금하기 직전이었다. 서울경찰청 경찰과 LG유플러스 직원은 소비자 집을 방문해 함께 경찰서로 이동해 위험 상황을 인지시키고, 악성 앱을 삭제해 피해를 막을 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 구독을 확대하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비스포크 AI 냉장고, 무선청소기 등 2025년형 신제품에 대해 AI구독클럽 서비스를 시작했다. AI구독클럽은 삼성전자 제품을 최대 60개월로 나눠 결제하고 무상수리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냉장고 신제품인 Bespoke AI 하이브리드 4도어 키친핏 Max 637L은 AI구독클럽으로 구매할 경우 월 12만9650원을 납부..
삼성전자가 펩시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마우로 포르치니를 삼성전자 DX부문 최고 디자인 책임자(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필립스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시작해 3M과 펩시에서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를 역임하는 등 글로벌 디자인 업계에서 명성을 쌓았다. 이탈리아 출생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공과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 학·석사를 받았다. 펩시에서는 13년간 재직했으며 회사 최초로 디자인..
KT가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통신과 가전을 결합한 KT 가전구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KT 가전구독은 소비자가 KT 인터넷과 지니TV에 가입하면 삼성전자 가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고 제품 관리 서비스도 같이 받을 수 있다. 기존 A/S중심의 품질보장 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정기적인 전문 세척, 가전 이전 설치 지원 등 제품의 통합 관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통신 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카카오헬스케어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피오와 초개인화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28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 이현용 에이치피오 의장, 오승찬 에이치피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개인이 건강관리의 능동적인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마련하기로 했다. 카카오..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에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이다. 영사기가 아닌 영화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로부터 화질, 음질, 콘텐츠 보안 기능 등에 대해 정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