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거복지정보 마이홈 앱 수요자 맞춤형으로 바꾼다
국토교통부는 종합 주거복지정보를 제공해오던 마이홈 앱을 새롭게 단장해 9일부터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이홈 앱은 신혼부부, 청년, 일반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각자 해당자는 계층별로 관심이 높은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했다. 예를들어 신혼부부는 ‘신혼부부 주거지원’ 항목에서 행복주택, 공공임대, 공공분양 등의 주택·금융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임대주택의 경우, 각 유형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