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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 24시간 주택 AS센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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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7. 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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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회장 제안으로 설치
수도권,영호남 등 5곳 거점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만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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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김종열 건설부문 AS센터 총괄사장을 비롯한 건설부문 사장단이 6일 서울 당산동 사옥에서 열린 ‘고객만족 선언식’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강필수 우방산업 사장, 김종열 AS센터 총괄사장, 이성희 경남기업 사장, 이계연 삼환기업 사장, 박정배 우방 사장, 정기동 동아건설산업 사장./제공=SM그룹
SM그룹이 건설부문에 고객서비스센터를 만들어,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향상과 신뢰 구축에 나섰다.

SM그룹 건설부문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사옥에서 건설부문 AS센터 김종열 총괄사장을 비롯한 건설사 사장단 등 내외 귀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서비스센터 발대식 및 고객만족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출범한 고객서비스센터는 경남기업(아너스빌), 동아건설산업(라이크텐), 우방·우방산업(아이유쉘), 삼환기업(나우빌) 등 그룹 건설부문 계열사가 주축이 돼 전국 5개 권역별로 주택 AS서비스센터를 운영, 전국 10만여 가구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전국망 콜센터’를 도입해 24시간 고객과의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순환승합차를 운영해 현장서비스 직원들의 기동력을 앞세워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센터 간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구성원의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서비스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열 SM그룹 건설부문 A/S센터 총괄사장은 “시공과정에서의 안전 및 품질확보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고객 대응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장님 프로필사진
SM그룹 우오현 회장./제공=SM그룹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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