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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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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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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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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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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부와 지역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선언

문재인 대통령과 민선 7기 17개 시·도지사는 30일 제1차 시도지사 간담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는 데 인식을 공유하고 ‘정부와 지역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선언’을 발표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선언문에서 “지역이 일자리 창출의 주역임을 확인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혁신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주도 혁신성..

靑 "9월 남북 평양정상회담 의제, 비핵화 논의에 집중"

청와대는 30일 9월 남북 평양 정상회담의 의제와 관련해 비핵화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미 관계 교착 속에 내달 남북정상회담 의제는 비핵화가 될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질문에 “이미 판문점선언이나 센토사합의, 남북미 정상 간에 가장 중요한 의제가 비핵화였다”며 “비핵화 문제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 여부와 관계없이 남북정상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여..

문재인대통령 "좋은 일자리 창출, 정부와 지자체의 최대 현안"(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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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지역이 주도하는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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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일자리 사업을 지방이 기획하고 정부가 지원"(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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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일자리 예산 실효 위해 정부와 지자체 협업 필요"(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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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이르면 오늘 5~6명 '중폭 개각' 단행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오후 개각을 단행할 전망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개각 시점과 관련해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오늘 오후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신임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 검증을 마무리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조율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만이 사실상 남은 상태라는 뜻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5~6개 부처 수장이 교체되는 ‘중폭 개각’이 되리라는 관측..

文대통령, 새 헌재소장에 유남석 재판관 지명 "새로운 헌재 30년 이끌 적임자"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후임으로 유남석 헌재 재판관(61·전남 목포)을 지명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대법원 산하 헌법연구회 회장을 역임했을 뿐 아니라 헌재에서 헌법연구관과 수석부장연구관으로 역임했다”면서 “헌재 재판관 경험까지 더해 헌법재판과 재판행정에 두루 정통하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또 김 대변인은 “며칠 있으면 헌재가 창립 30주년을 맞는다”면서 “그동안 민주주의와 법..

문재인 대통령, 신임 헌법재판소장에 유남석 헌재 재판관 지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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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靑실장-칼둔UAE청장 통화 "왕세제·칼둔 방한 논의"(종합)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 방한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칼둔 알무바라크 아부다비 UAE행정청장과 통화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임 실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25분간 칼둔 청장과 통화를 했다”며 “UAE 왕세제의 방한 및 그에 앞선 칼둔 청장의 방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아울러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의 UAE 방..

임종석 비서실장, 칼둔 UAE행정청장과 25분간 통화(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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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내일 민선7기 시도지사 첫 만남…일자리 창출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연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문재인정부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개 시도의 광역단체장이 각 지방정부의 일자리 구상안을 발표하고 중앙정부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시·도지사 간담회는 TV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케이(K)TV와 청와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 대..

靑 "한미훈련, 비핵화 상황보며 결정…美 논의요청 없어"

청와대는 29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현재로서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더는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현재로서 한·미 간에 이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없다”며 “북한의 비핵화 진전 상황을 보면서 한미 간 협의하고 결정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미국이 논의하자고 요청이 온 적 있느냐’는 질문에 “그 자체가..

靑, 통일정책비서관 교체 방침, 서호 통일부 기조실장 유력

청와대가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을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신임 통일정책비서관으로 서호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을 낙점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덕행 현 통일정책비서관이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옮기면서 ‘맞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청와대와 통일부 사이에서는 이미 조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정책비서관은 청와대와 통일부 간 연락 창구 역할을 하며 정책..

文대통령 "피감기관의 김영란법 위반 소지 지원, 문책행위"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국회의원을 포함한 공직자들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후에도 피감기관의 지원을 받아 해외출장을 다녀와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피감기관이 김영란법 위반 소지가 있는 지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해외출장 지원 실태 점검 관련 후속조치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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