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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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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승진 △해양수산부 임현택 △장관비서관 우동식 △운영지원과장 송명달 △해양정책과장 황종우 △수산정책과장 전재우 △항만투자협력과장 이희영 ◇4급 승진 △해양수산부 신재영 △감사담당관실 유상준 △운영지원과 전우진 △기획재정담당관실 성열산 △창조행정담당관실 김성수 △해양정책과 홍상표 △해양개발과 박영호 △연안계획과 이종현 △유통정책과 김성원 △항만물류기획과 김선종 △항만지역발전과 장봉수 △항만지역발전과 김태경 △해양수산부 김준식 △기획재정담당..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농업의 6차산업화 활성화 사업이 예상치 못한 변수로 차질을 빚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갈수록 확산돼면서 농업 6차산업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체험·관광·외식 분야가 큰 타격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별로 예정돼 있던 각종 농촌체험관광 일정들이 메르스 감염 우려가 높아지면서 속속 취소되..
기획재정부는 흑해 연안의 거점국가인 조지아와의 이중과세방지협정 제정 협상을 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4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한-조지아 이중과세방지협정 제정 관련 대면협상을 처음 가진 후 그간 서면협상을 통해 전체문안에 합의하고 지난 3일 가서명했다. 조지아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교통·물류의 중심지이면서도 망간(매장량 세계 8위)과 같은 광물자원 등이 풍부해 시장 확대 가능성이..
이르면 내달부터 직장인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원천징수세액을 선택할 수 있고, 독신 등 1인가구는 특별공제를 통해 2인이상 가구보다 적은 원천징수세액을 적용받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과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을 이달 중 입법예고하고 내달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지난 4월 발표된 ‘연말정산 보완대책’에 따라 근로자 특성 및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원천징..
메르스 파동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경제적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정부부처 합동회의가 열렸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 ‘메르스 관련 경제적 영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메르스 발생 이후 각 부처가 점검해 온 관광, 소비 등 부문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메르스 환자 치료 및 확산방지를 최우..
민간소비의 완만한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수출부진 상황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국내경제 성장에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4일 발표한 6월 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최근 국내 수출은 세계경제의 성장세 둔화, 가격경쟁력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0.9% 줄어들어 전월보다 감소폭이 확대됐다. 품목별로는 선박..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서 각국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오후(현지시간)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경제산업부 장관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세계은행(WB)와 공동으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세정책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기구와 아시아 국가간 조세개혁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최근의 조세개혁 이슈와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세계은행(WB)·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세원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국장급 전보 △조세심판원 상임조세심판관 김병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재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시장 개혁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과거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15년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해 한국의 구조개혁 진행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15 밀라노 엑스포 국제농업 포럼과 제39차 식량농업기구(FAO)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3일 출국했다. 먼저 5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국제농업 포럼에서 이 장관은 145개 엑스포 참가국 및 국제기구, 시민단체 등의 주요 인사와 글로벌 식량부족과 기아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일본·중국 대표단, EU 농업 및 농촌개발 집행위 위원과도 면담을 갖고..
“지금 강화도 농민들 사이에서는 ‘100년에 한 번 있을 만한 가뭄’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을 정도다.”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 김병기 지사장은 현재 인천 강화군 일대를 강타하고 있는 가뭄의 심각성에 대해 이 같이 표현했다. 김 지사장의 표현처럼 현재 강화지역은 가뭄피해 우려로 비상이 걸린 상태다. 지난해 강우량이 강화측후소 설치(1971년) 이래 최저치인 606㎜를 기록한 강화도는 올해도 6월 초까지 10..
올 초부터 이어진 가뭄으로 농가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특히 경기 북부(강화·파주), 강원(철원) 지역의 강우량은 평년 수준에도 크게 못 미쳐 가뭄피해(한해) 우려가 그 어느 곳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올 들어 전국의 평균 강우량은 지난 2일 기준으로 273.6㎜다. 하지만 경기와 강원도는 각각 평년대비 55.9%, 57.7%에 불과한 142.6㎜, 160.5㎜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비가 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8%에서 3.0%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OECD가 3일 발표한 ‘주요 국가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올해 3.0% 성장하고, 내년에는 3.6% 수준으로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다. OECD의 이번 전망치는 지난해 11월 내놓은 당초 3.8%에 비해 무려 0.8%포인트나 줄어든 것이다. 높은 가계부채와 낮은 임금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