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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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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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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10.31~2026.11.07

"대안 없는 행정기관 이전 안돼"…광화문에 퍼진 과천시 반대 목소리

광명시민이 구축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이끈다

"무리한 무단횡단 안돼요"…과천시, 11일부터 '반복 보행신호' 시범운영

'과천 오르세미술관'에 가면 시민이 기록한 생태환경 성과가 한가득

광명사랑화폐, 외지인이 더 많이 썼다…지역 외 소비자 결제액 89.6%↑

한·뉴질랜드 FTA 서명, 양국 수산협력의 물길 열리나

해양수산부는 지난 23일 양국 정상회담에서 정식 서명이 이뤄진 한·뉴질랜드 FTA 체결로 두 나라간의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수산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뉴질랜드는 최근 자국의 수산업법을 개정해 뉴질랜드 수역에서 조업하는 외국어선의 국적을 뉴질랜드로 변경하도록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안전기준과 선원복지 및 해기사 면허 등에 관해 뉴질랜드 국내법을 준수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해 해당 수역에서..

해수부, 낙도지역 주민 '삶의 질' 높인다

육지에 비해 정주여건이 불리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던 낙도지역 주민에 대한 사업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낙도지역 어업인 등 주민 지원실태 및 대책’을 보고하고, 낙도 지원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주민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해수부는 낙도지역 어업인의 소득보전을 위해 조건불리 수산직불금(77억원)을 지원하고, 여객선운임(115억원) 지원 및 낙도보조항로(114억원) 운..

민간부문 '탈 스펙' 채용 바람, 공공기관서도 분다

최근 민간 기업들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탈 스펙’ 채용 바람이 공공부문까지 이어진다. 공공기관 직원을 신규 채용하는데 있어서도 토익 등 어학능력, IT 등 각종 자격증, 해외연수 경험 등 전통적 스펙보다는 바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 여부를 최우선 고려대상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23일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교육부 등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갖고 13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

연말정산 파동, 4월이면 상황 끝?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의 가집계 결과 근로소득자의 세 부담 증감이 당초 추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4월에 있을 최종 연말정산 분석작업 결과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 부총리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재 진행되는 분석 내용을 개략적으로 볼 때 세 부담 증감이 당초 정부 추계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인사> 국립산림과학원

◇과장급 승진 △산림수토보전과장 임주훈

<동정> 유기준 해수부 장관, 민간전문가와 해양수산 정책방향 논의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25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2015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 유 장관은 정책자문위원들에게 해양수산부의 주요 업무계획과 핵심성과과제 등을 설명하고, 앞으로 해양수산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유 장관은 정부세종청사로 내려가 취임 후 처음으로 해수부 간부와 18개 소속기관장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다...

기재부, 유라시아 국가 공무원 대상 재정제도 워크숍 개최

기획재정부는 오는 25∼27일 사흘간 ‘유라시아 재정협력네트워크(PEMPAL)’의 회원국 중견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정제도 및 재정시스템 구축·운용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PEMPAL은 네트워크는 러시아 등 유라시아 지역 21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재정협력기구로 역내 재정당국간 재정정책·제도에 대한 역량강화 및 경험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2005년 출범했다. 방문규 기재부..

또 불거진 '시한부 임기' 논란···유기준 장관 "임기중 최선 다할 것"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24일 취임 후 처음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곤욕을 치렀다. 국적 크루즈 선사 출범 등 올해 핵심 성과목표에 대한 비전을 밝힌 후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또다시 ‘10개월짜리 시한부 장관’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유 장관은 “청문회에서도 답했듯이 장관 지명은 임명권자의 결정사항이므로 이를 다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장관 재임기간 중 크루즈산업 활성화 등 신성장동..

유기준 해수부 장관 "올해 안에 국적 크루즈선사 출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크루즈산업을 새로운 해양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유 장관은 24일 출입기자단과 취임 간담회를 갖고 해양신산업 성장궤도 안착,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 선박 현대화 기반 마련, 글로벌 해양수산 역량 제고 등 4개 분야에서 15개의 성과목표 및 실천계획을 제시했다. 우선 그는 올해 안에 국적 크루즈 선사 1개 이상을 출범시키고 관광객 120만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비과세 300억 이상 조세지출 신규도입 검증 강화된다

올해부터 비과세 조치 등으로 연간 300억원 이상 감면되는 조세지출의 신규도입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 조사와 심층평가가 의무화된다. 기획재정부는 ‘2015년도 조세지출 기본계획(안)’이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기본계획은 올해 조세지출에 대한 기본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각 부처가 조세지출 건의서와 평가서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봄철 안개 조심하세요"···해수부, 등대 등 항로표시시설 일제점검

해양수산부는 안개가 잦아지는 봄철 농무기(濃霧期)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주요 항만에 설치된 항로표지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전국에서 설치·운영 중인 국가 관리 항로표지시설 2808기 중 주요 무역항과 육지끝단, 위험한 암초 등에 설치된 등대, 등부표 등 446개다. 이번 점검은 봄철 안개로 인한 해상안전 취약시기에 선박의 안전항행에..

해수부, 개벌 생태계 보전 위해 불법어구 수거 나서

정부가 칠게잡이를 위해 갯벌에 설치된 불법어구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작업에 나선다. 또한 불법어업을 근절시키기 위한 대책도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키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인천항 항계 내 영종도 인근 갯벌지역에 방치돼 온 칠게잡이 불법어구 수거사업을 오는 4월부터 5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수부는 여의도 면적의 약 5배에 달하는 영종도 남단과 북단 주변 갯벌 1503ha에..

성큼 다가온 해양스포츠 계절···다양한 체험기회 잇따라

요트, 카누 등 해양스포츠 대회가 5월부터 잇따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4일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요트, 카누, 서핑, 스킨스쿠버 등 16개 해양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5월 30일에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카약대회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10개 시·도에서 개최되는 해양스포츠 대회는 국민들이 바다와 친숙해지고..

농협, 취약농가에 '영농·가사도우미' 지원

농협중앙회는 24일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초생활 지원과 활기찬 농촌생활 유지를 위해 올 한해 동안 영농도우미 1만7000가구, 가사도우미 1만5000가구 등 총 3만20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농 및 가사도우미 지원은 그동안 농협이 지난 2006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으로 추진해온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영농도우미의 경우 80세 이하 농업인이 사고로..

대리점의 관련 법 위반, 가맹계약 '즉시해지 사유' 된다

앞으로 가맹점사업자(대리점)가 가맹점 운영과 관련된 법령 위반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시킬 경우 가맹본부(본사)의 가맹계약 즉시해지가 가능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계약 즉시해지 사유를 추가하는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서는 대리점이 관련 법령 위반을 위반해 해당 가맹사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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