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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화)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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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15~2026.09.22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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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통계청

◇국장급 전보 △경제통계국장 박성동

이완구 총리 "R&D 투자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가속화해야"

이완구 총리가 정부의 연구개발(R&D) 투자 효율화 등을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총리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주재하고 “정부의 R&D 투자 확대로 GDP 대비 투자비중이 세계 1위 수준에 이른 만큼 이에 비례해 연구성과의 질적 수준 제고와 사업화를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R&D 투자의 효율성·전략성 제고와 수요자 중심의 R&D..

KDI "금리인하 불구 국내 경제성장세 여전히 미약"

설비투자 등 일부 지표의 부진이 완화되고 있고 국제유가·금리 인하 등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경제 성장세는 아직까지 미약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6일 발표한 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2월 전체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0.8% 늘어나는데 그쳐 전월(0.4%)에 이어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공업생산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4.7%를 기록해 감소세..

납세자연맹 '연말정산 검증결과 10가지 체크포인트' 발표

이번 주로 예정된 정부의 연말정산 분석 결과 발표를 앞두고 근로소득자들의 개인편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아무리 유형을 세분화해도 유형별 평균값은 실제 세 부담과 크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납세자연맹은 5일 “기획재정부가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2014 연말정산 검증결과’를 비공개로 보고하기로 함에 따라, 국민들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기재부 연말정산 검증결과 10가지..

조세심판원, 소액·영세사업자 위한 '심판청구대리인制' 시범운영

국무총리 조세심판원은 세법지식과 증빙서류의 부족, 전문가의 조력 부재 등으로 권리구제에 어려움을 겪는 소액·영세납세자를 위해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를 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는 대리인 선임 없이 심판청구를 제기한 납세자 중 청구세액이 1000만원 미만인 소액·영세납세자에게 조세심판원이 심판청구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 적용 대상은 법인세·상속세·증여..

공정위, 하청업자에 임의 발주취소 등 횡포부린 에코로바 제재

제조 과정에서 아무 문제가 없는 하청 생산업자에게 책임을 전가해 임의로 발주를 취소하고 하도급대금 지급을 미뤄온 등산용품업체에게 철퇴가 내려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텐트, 침낭 등 등산용품 제조업체인 에코로바의 불공정한 하도급거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300만원을 부과키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에코로바는 자회사인 메아리아웃도어㈜를 통해 지난 2012년 6월말 수급사업자에게 4종의 등산화..

[포토] 식목일 맞아 식수하고 있는 이완구 총리

이완구 국무총리(오른쪽)가 70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국립품종관리센터에서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왼쪽 두번째), 어린이들과 나무를 심고 있다.

<인사> 국무조정실

◇과장급 전보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단(파견) 이승규 △정부업무평가실 국정과제관리관실 평가지원팀장 이동준

농식품부 "농식품 분야 비정상적 관행 알려주세요"

정부가 농식품 분야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관행과 적폐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창의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농식품 분야 비정상의 정상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농식품부는 지난 2013년 2월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등 고질적이고 비정상적인 관행이 잘 고쳐지지 않고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를 바탕으로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정상화를 위한 제도..

내 텃밭엔 어떤 작물을 심어야 할까?

봄철을 맞아 아파트 베란다, 옥상, 마당, 집 근처 등 텃밭을 가꾸는 도시민이 늘고 있지만 경험 부족 등으로 어떤 작물을 선택할지 언제 어떻게 심어야 할지 몰라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농촌진흥청은 5일 이러한 도시민들을 위해 텃밭을 가꿀 때 유형별로 알맞은 작물과 좋은 모종 고르는 방법, 심는 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텃밭은 장소에 따라 재배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작물을 선택할 때는 실내, 옥외, 교외 등..

해수부, 수산물 유통가공 선진화 위한 기술개발 나선다

정부가 국내 수산물 유통·가공 관련 분야 선진화를 위한 기술 연구개발(R&D)을 본격 추진하다. 해양수산부는 5일 2015년도 ‘수산물 유통가공 기술개발사업’ 6개 신규 연구과제를 이달 말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공모는 연구주제, 목표, 방법, 추진체계 등을 미리 정하는 지정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에 선정할 신규과제는 총 19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연구 분야는 ▲수산물 양륙 및 위생물류..

한·중 서해불법조업 공동단속 나선다

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중국어선 불법조업 감시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한국과 중국 양국 어업지도선이 본격적인 성어기를 앞두고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중국 불법어선들의 주요 거점해역인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올해 첫 공동순시 활동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잠정조치수역이란 2001년 체결된 한중어업협정에 따라 한국과 중국의 어선에 한해 신고없이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도록 허용된 수역을 말한다. 이번 공..

<인사> 해양수산부

◇국과장급 전보 △해사안전국장 조승환 △선원정책과장 김남규

시어머니가 둘?···국정 주도권 놓고 힘겨루기 하는 이완구·최경환

이완구 총리와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간에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같은 사안을 두고 번갈아가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내는 등 마치 국정 주도권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모양새를 띠고 있어서다. 최근 들어 이 총리는 부정부패 척결, 공공기관 개혁, 노동시장 구조개선 등 사회·경제 분야 정책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관리형 총리로서 튀지 않고 조용히 내각을 이끌어가는데 주력했던 정홍원..

<동정> 최경환 부총리, 미 하원 대표단과 면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미국 하원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최근 3주년을 맞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성과를 논의하고 그동안의 원만한 이행을 높이 평가했다. 한·미 FTA가 지난 2012년 3월 15일 발효된 이후 3년간 양국간 교역 규모는 발효 직전 같은 기간(2009년 3월~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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