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잦은 봄엔 꼬시래기·톳 등 해조류 많이 섭취해야"
해양수산부는 31일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도다리, 식이섬유와 철분 함량이 많은 꼬시래기·톳을 4월의 수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흰 살 생선인 도다리는 양질의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이다. 흔히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 겨울 넙치’가 으뜸이라고 하는 것은 제철 어류에 영양분이 많이 축적돼 맛이 가장 좋을 시기이기 때문이다. 도다리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