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체코전 '역전 주역' 황인범·오현규·김승규, 멕시코도 넘는다
'뉴욕 팀이 우승을 하다니', 닉스 53년 만에 NBA 정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휴전을 해도, 러시아 선수단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국가명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전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매체와 인터뷰에서 "러시아 선수들은 개인자격중립선수(AIN)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평화가 찾아온다면 러시아 선수들의 완전한 출전이 가능한가'라는 질..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 출신 오카모토 가즈마(29)가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뛴다. AP 통신은 4일(한국시간) 오카모토가 토론토와 4년 총액 6000만달러(약 867억6000만원)에 계약했다며, 계약금 500만달러에 첫 해 연봉 700만달러이며 이후 3시즌은 연봉 각 1600만달러라고 보도했다. 오카모토는 2020년과 2021년, 2023년 일본 센트럴리그 홈런왕에 오른 강타자다. 11시즌 통산 홈..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맹활약하며 소속팀 울버햄프턴의 무승 사슬을 20경기 만에 끊어냈다. 황희찬은 3일(현지시간) 몰리뉴 스타다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왼쪽 측면에서 힘있는 돌파로 예열한 황희찬은 전반 3분 왼쪽 측면에서 스텝오버로 수비수 한 명을 벗겨낸 뒤 낮은 크로스를 해 존 아리아스..
롯데관광개발이 아테네로 향하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정기편이 없는 아테네를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로 왕복 이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7박 9일의 일정으로 오는4월 22일과 29일, 5월 6일과 13일 총 4회 운영한다. 봄은 따스한 지중해의 햇살을 즐길 수 있어 그리스 여행의 황금 성수기로 꼽힌다.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산토리니와 크레타섬에서 각각 2연박을 하며 현지에서 국내선..
프로배구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지난해와 비교해 관중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상반기(1~3라운드) 남자부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2197명, 여자부는 24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남자부 관중 수가 13만6233명으로 지난 시즌(12만3255명)과 비교했을 때 10.65% 늘었다. 이와 같은 관중 수 증가는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강원랜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가 강원랜드 100년의 미래 비전을 수립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 비전을 실행으로 옮겨 결과로 답해야 하는 해"라고 밝혔다. 최 직무대행은 올해 강원랜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2026년을 '카지노 규제 개혁..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에 오른 부천FC가 신재원(27)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재원은 측면 공격과 수비 등 여러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로, 1부와 2부를 오가며 K리그 통산 111경기 5골 16도움을 기록했다. 2022년 수원FC 소속으로 K리그1에서 뛰었고, 이후 3년간 K리그2 성남FC에서 활약했다. 신재원은 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의 장남이기도 하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신재원에 대해 "지난 시즌..
서울관광재단은 '2025 서울빛초롱축제'를 오는 1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결정은 축제 기간 내외국인 방문객 277만 명이 청계천에 다녀가면서 관람객이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서울관광재단은 설명했다. 당초 4일 종료 예정이었던 서울빛초롱축제는 5일 전시 재정비 및 재개장 준비를 위해 휴장한 뒤 다시 개장해 2주간 연장 운영된다. 행사 기간이 연장되는 구간은 청..
가봉 정부가 2026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3전 전패로 탈락한 자국 축구대표팀을 해체했다고 AP 통신 등이 2일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가봉 체육장관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부끄러운 경기력을 보인 축구 대표팀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며 "코치진을 해산하고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과 브루노 만가를 대표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또 맘불라 장관은 부임 2년 차인 티에리 무유마 감독을..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출신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50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전 전 코치는 폐암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전 코치는 인천 동산중, 동산고를 졸업한 뒤 1994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했다. 1996년부터 2007년까지 현대 유니콘스에서 전성기를 누렸다. 2006년엔 14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9, 승률 0.778을 기록해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제치..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한 일본 투수 이마이 다쓰야(27)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입단할 것으로 전해졌다. MLB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이마이와 5400만달러(약 781억원)에 3년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이마이는 일본 퍼시픽리그 세이부 라이언스에서 8시즌을 뛰며 통산 58승 45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한 수준급 투수로 평가된다. 2025시즌에는 10승 5패, 평..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왔다. 말의 해를 맞아 서울 도심을 여행하며 힘찬 말의 기운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관광재단은 붉은 말을 에너지로 새해 활력을 북돋우는 서울 여행지 세 곳을 추천했다. ◇ 말의 기운을 받는 일출 산행 명소, 용마산 용마산은 서울 동쪽에 자리한 대표적인 일출 산행 명소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한 해를 시작하기에 제격인 장소다. 용마라는 이름에는 용마봉에서 '용마가 날아갔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2026년 새해 첫날 전국 호텔·리조트에서 해돋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쏠비치 양양은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베누스 광장에서 '온(溫) 이벤트'를 운영한다. 베누스 광장 내 베이커리&카페에서는 전통차와 커피 등 따뜻한 음료를 제공한다. 일출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마련됐다. 쏠비치 삼척에서도 해돋이를 즐길 수 있다. 카페 마마티라 주변 해안길과 산토리니 광장이 일출 명소다. 1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김보름(32)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김보름은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보름은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2024년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어린 시절 얼음 위에 처음 발을 디뎠던 날부터 스케이트는 제 삶의 전부였다"고 말했다. 그는 "..
클룩(Klook)이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와 한국 관광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한국 관광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플랫폼과 국내 혁신 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를 기반으로 한국 관광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 스타트업의 동반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