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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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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브리핑] 가을엔 따뜻한 남쪽 '소노 슬로우 스테이' 外
청와대는 6일 국가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위기 요인 대책을 점검했다. 국가위기평가회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회의로, 국가안보실 주관으로 반기마다 개최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며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관계 부처에 당부했다. 또 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부터 방역 위반 행위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적용되는 것과 관련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 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수도권 방역특별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에 대해 “중대한 방역수칙을 한 번만 위반해도 열흘간 영업이 정지되는 강력한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시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감염병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또..
여야의 대선 일정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을 청와대와 정부에 지시했다. ‘선거 개입 논란’ 등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를 경계하며 방역과 경제 회복 등 민생 현안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며 정치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화상 정상회담을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7일 오후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한·네덜란드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루터 총리는 지난 2016년 수립된 ‘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협력 지평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청와대는 5일 검·경과 언론계 인사들에게 금품을 건넸다고 폭로한 수산업자 김모 씨의 사면 경위와 관련해 야권이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현재로서는 청와대와는 상관이 없어보이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김씨가 2017년 특별사면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당시 김씨는 형 집행률이 81%에 달했고, 사면 기준에도 부합했기 때문에 사면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여야의 대선 일정이 본격화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을 청와대와 정부에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며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으나, 청와대나 정부는 철저히 정치 중립을 지키는 가운데 방역과 경제 회복 등 현안과 민생에 집중하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의 지시는 청와대와 정부가 선거와 관련해 불필요한 오해..
문재인 대통령 “정치의 계절…청와대·정부, 철저히 정치 중립지켜야” (속보)
◇국장급 전보 △교육문화여성정책관 송민섭 △청년정책기획관 손동균 △개발협력기획국장 강주홍 ◇과장급 채용 △국회협력행정관 오필진 △국제개발협력본부 성과지원과장 맹준호
김부겸 국무총리는 27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변이 바이러스 유행 국가를 추가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고 국내 유입을 적극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신속·광범위한 역학조사를 통해 확산을 조기에 억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차 백신 접종이 다시 본격화하기 전인 7월 중순까지가..
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였던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27일 자진 사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김 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즉각 수용했다. 이를 두고 사실상의 경질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청와대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 비서관은 투기 목적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게 아니더라도 국민이 바라는 공직자의 도리와 사회적 책임감을..
‘부동산 투기 논란’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사의…문대통령 즉각 수용 (속보)
청와대는 26일 김기표 반부패비서관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해당 토지는 어떤 개발 행위도 불가능한 지역”이라며 “송정지구 개발사업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박경미 대변인을 통해 해당 의혹과 관련한 김 비서관의 입장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39억2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지만, 부동산 재산이 91억20..
문재인 대통령이 약 4년만에 다시 미국 주간지 ‘타임’의 표지를 장식한다. 타임은 24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문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7월판 표지 사진과 문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기사를 공개했다. 청와대 측은 “최종 확인을 거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아시아판 등에서 표지에 실릴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앞서 타임은 지난 2017년 5월 ‘협상가’라는 제목으로 문 대통령의 사진을 아시아판 표지에 게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세계는 지금 대한민국을 위기에 강한 나라라고 부른다”며 “코로나를 극복하고 빠른 경제 회복을 이루고 있는 오늘의 우리는 세계인들에게 희망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정부가 추진 중인 건설안전특별법에 대해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법이 아니라 발주, 설계, 시공, 감리자가 안전에 대해 각각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하는 국민과 시대가 요구하는 법”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가 달라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우리 산재사망률이 OECD에서 21년째 1위”라며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