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의회 선거에서 재선한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의회 지도부와 한국 관련 단체 대표 인사들에게 축전을 발송했다고 13일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한·미 동맹에 대한 이들의 관심과 성원에 사의를 표하고, 한·미 동맹이 한반도와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으로서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축전은 펠로시 의장 외에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방역에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라며 “조금이라도 방심하거나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되는 아슬아슬한 상황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드린다”며 이같이 말..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일정에 돌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남방정책 플러스를 발표하며 한·아세안 간 협력 고도화 전략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의 역내 방역·보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각국의 지지를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21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고(故) 전태일 열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고 “노동존중 사회에 반드시 도달할 것이라는 의지를 갖고 수많은 전태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국민훈장 중 1등급에 해당하는 무궁화장이 노동계 인사에게 추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 열사 동생 전순옥 전 국회의원과 전태삼·태리 씨를 청와대로 초청해 훈장 추서식을 연 뒤 환담하고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9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첫 전화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과 통화하고 당선을 축하했다”며 “굳건한 한·미 동맹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향한 당선인의 굳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 바이든 당선인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세계적 도전과제에 대처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첫 전화통화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 등에 대한 두 나라 정상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과 바이든 당선인이 오늘 통화할 계획은 없다”며 “내일(12일)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과 바이든 당선인은 통화에서 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세종에는 국회의 완전 이전을 목표로 단계적 이전을 추진하겠다”며 국회 세종시 이전 논의에 불을 지폈다. 민주당은 지난 7월 김태년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을 통해 수면 위로 떠오른 행정수도 논의를 국회 이전을 통해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행정수도 위헌 결정에 위배될 우려와 관련해선 본회의장과 의장 집무실을 여의도에 남기고 국회를 이전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첫 전화 통화를 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과 바이든 당선인이 오늘 통화할 계획은 없다”며 “내일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당선인과 한·미 동맹 강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8일 트위터를 통..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한반도 평화 정착은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최고의 보답”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흔들림 없이 가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맞아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강한 국방을 바탕으로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를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모색하겠다”며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고 평화로 나..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국가식량계획과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해 농촌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5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올해 수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노고를 겪은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농업과 농촌은 지속가능한 미래의 주역이 될 것이고 식량안보..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유엔(UN)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 한 분 한 분이 보여주신 자유와 평화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깊이 다진다”며 참전용사들을 기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향한 참전용사들의 자부와 명예를 되새긴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께 존경을 바치며 투혼으로 산화하신 영웅들의 명복..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정상통화를 하고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통화는 영국 측의 요청으로 30분간 이뤄졌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설명했다. 먼저 존슨 총리는 내년도 주요 7개국(G7) 의장국 자격으로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문 대통령을 초청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문 대통령은 “영국의 내년 G7 의장국 수임을 환영한다. G7 정상회의 초청에 감사드린다”며 “성공적..
“특파원이 전해오는 생생한 글로벌 뉴스는 아시아투데이만의 장점입니다. 고유의 아시아적 가치에 전문성과 재미를 더한 차별화된 기사로 독자들의 통찰력을 일깨우는 선도 언론으로 우뚝서기를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는 10일 창간 15돌을 맞아 독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15년의 발전상과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매체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5돌을 맞아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코로나 뉴노멀, K-방역 넘어 K-경제다’ 어젠다를 선정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 전례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나마 한국은 세계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K-방역’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는 K-방역을 지렛대 삼아 세계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볼 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1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제25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한다.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11월 11일은 특정 제과 회사의 상품명을 기념일로 해 과자를 주고받는 날로 알려져 있어 ‘농업인의 날’은 생소하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을 예우하고자 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농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수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