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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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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3연속 보기에도 흔들리지 않은 신지은, 10년만에 LPGA 두번째 우승
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 수준 확대, 개정 정차 8월 마무리"
김라경, 72년만에 부활한 美여자프로야구 개막전서 선발 호투
관광공사, 중화권·동남아 방한객 유치 '항공 협력' 확대
유럽 최고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와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나란히 멀티 골(한 경기 2골 이상)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 레이스에서 선두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뒤를 바짝 쫓았다. 지난 시즌 프랑스 라리가 득점왕(25골) 음바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3-0 승리를..
서울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해 서울의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5~20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와 함께 동남아·중화권 MICE 전문 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ICE 산업 기반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플러스 시티스'(PLUS CITIES) 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와 협약을..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칭다오에서 페리를 이용하는 방한 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관광공사는 지난 16~18일 칭다오 현지 페리 선서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일즈 활동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항공 중심의 방한 관광시장을 보완할 해상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공사는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
대한민국 곳곳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하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이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한국관광공사가 22일 밝혔다. 올해 54회를 맞이하는 이 공모전은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매력을 알려 국내외 관광객의 지역 방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출품작은 사진·관광·마케팅 등 분야의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 온라인..
윈덤 클라크(미국)가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서 탈출하며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 정상에 복귀했다. 클라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US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지만, 앞선 3라운드 동안 만든 리드를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샘 번스(미국)의 끈질긴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 이로써 클라크는 2023년 이 대회 우승 이후..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 서교림은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장은수를 2타 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서교림은 지난 7일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다시 정..
'아시아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일본 축구 대표팀이 튀니지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일본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했다. 앞선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번 대회 첫 승을 따내며 1승 1무 승점 4를 기록..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확정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에게 '손흥민 딜레마' 해소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4일(현지시간·한국시간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을 상대한다. 체코전 2-1 역전승의 기세를 잇지 못하고 멕시코에게 0-1로 패해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이정후가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MLB) 타격왕 등극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20일(현지시간)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31로 끌어 올렸다. 내셔널리그(NL)을 넘어 리그 타격 1위인 말린스의 오토 로페스를 1리 차로 추격했다. 맞대결을 한 로페스는 이날 5타수 1안타를 기록해 타율이 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독일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사실상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독일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었다. 독일은 전반 30분 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데니스 운다프가 나딤 아미리의 크로스를 받..
한국관광공사가 드라마와 예능 등 K-콘텐츠를 통한 한국 여행 활성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관광공사는 17일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드라마 촬영지를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한류 팬덤이 실제 한국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사는 드라마 촬영 전 단계부터 관광 요소를 반영해 기획하고, IP 연계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
서울관광재단이 서울MICE얼라이언스(SMA) 회원사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의 MICE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6일 열린 '2026 SMA 사이트 인스펙션'에는 회원사와 관계자 58명이 참석해 MICE 베뉴 답사, SMA 실무자 간담회 및 네트워킹, 서울크루즈 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신규 회원사 소개 세션을 통해 MICE 각 분야의 최신 현황 정보를 습득하고 M..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낯선 이름의 국가들이 세계적 강호를 상대로 선전하면서 이번 대회에 처음 확대 적용된 48개국 체제가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이름조차 생소한 축구 변방의 '반란'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참가에만 의미를 둘 것으로 예상됐던 팀들은 대패를 막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사상 첫 득점과 승점 등 실질적 성과를 내며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외래객 여행 편의도를 높이는 서비스와 교통·목적지 다양화를 통해 방한 여행 활성화의 성과를 내고 있다. 먼저 관광공사는 지난 15일부터 한 달동안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이용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 플랫폼 클룩, 고 한패스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포션은 외래객의 광역교통수단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공사는 고속·..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현존 최고의 골잡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나란히 '화력 쇼'를 벌이면서 득점왕 경쟁에 불이 붙었다. 역대 최고의 선수(GOAT)로 불리는 메시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팀의 3골을 모두 책임지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38세의 나이로 6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