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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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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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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전력기기 제조기업 체계적 지원 필요"
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복지부, 병원동행 시범사업 시작
"사람이 해를 입을 수 있는지 모르고 사용하는 일이 반복돼선 안 돼요. 이대로라면 언젠가 한 번쯤은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조순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범단체 빅팀스(victims) 투쟁본부 위원장은 9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최근 위해물질이 잇달아 검출되는 해외 직구 제품들에 대해 이 같이 언급했다.5000여명의 피해자를 양산한 과거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국내 안전인증(KC)을 받은 제품..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8일 대전 대덕구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수자원공사 등 환경부 산하기관 현안토론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성과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정부가 외국인 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올해 상반기 중 마련하기로 했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오후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활기가 돌고 있는 명동 거리를 찾아 관광현황을 살펴보고 이 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지역의 문화·여행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안테나숍 '트립집(Tripzip)'을 방문했다. 지난 1일 명동에 개소한 트립집에서는 5개 지역(강원·경북·전남·충북·안동)의 축..
정부가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예산을 확대하고, 선도형 연구개발(R&D) 및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방안'과 로봇 핵심부품 국산화율 80% 달성을 위한 '첨단로봇 기술개발 로드맵'은 올해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벤처·..
◇과장급 전보 △경쟁심판담당관 이상협
'공해' 논란을 일으킨 정당 현수막이 앞으로는 친환경 가방과 수거용 마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환경부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자체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현수막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취지다. 지난해 현수막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면서 정당 현수막 개수를 읍·면·동별 행정 면적에 따라 2개 이내로 제한하는 '옥외광고물법'이 통과됐다. 해당 법은 어린이보호구역..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암로)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2.3%로 전망했다. 암로는 8일 발표한 '2024년 지역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반도체 경기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로 2.3% 증가하고, 물가상승률은 2.5%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암로는 아세안+3 경제동향을 분석·점검하고, 회원국 경제·금융안정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암로는 올해 아세안+3 지역의 경우 견..
"민생 안정, 잠재 리스크 관리, 역동경제 세 가지에 주력하겠다."오는 6일이면 취임 100일을 맞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후보자 시절 일성이다. 윤석열 정부 2기 경제팀의 비전으로 '역동경제'를 내건 그는 앞서 취임 전 기자들과 만나 한국경제를 꽃샘추위로 정의한 바 있다. 봄이 오기 전 꽃샘추위에 처해있다는 뜻이다.그의 말대로 최근 한국경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수출이 본격적인 회복..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일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국장급 승진 △시장감시국장 김근성
◇과장급 인사 △국토교통예산과장 강준모 △법인세제과장 정형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해외 기관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자본시장 선진화가 우리 기업과 국민뿐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에게도 수익성 제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4일 싱가포르·홍콩·미주지역 기관 투자자들과 영상회의를 열어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같이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정부가 △밸류업 가이드라인 제정 및 세제 혜택을 통한 기업의 자발..
"어떤 마음으로 이 곳을 찾았든 부처는 모든 걸 꿰뚫어보고 있죠." 지난 3일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 국립공원 일대. 비가 오는 날에도 능가산 내소사에는 벚꽃이 만발한 모습이었다. 울창한 소나무 옆으로 꽃을 피워낸 벚나무들이 고개를 내밀었다. 내소사에 본격적으로 발을 디디면 바로 앞에 불상이 서서 불자를 바라보는 구조다. 이날 국립공원공단 해설사는 해당 건축구조에 대해 "무엇을 원해서 이 곳에 왔든 부처님..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만나 생태교육에 팔을 걷어붙였다. 4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장대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날 무공해 차량인 수소상용차(트럭)를 개조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버스가 아이들의 눈에 띄었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버스는 지난 2004년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 2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단위 면적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밀집된 고인돌 유적지를 갖고 있습니다."지난 2일 전북 고창군 아산면 운곡리 일대. 친환경 전기버스를 타고 조금만 올라오면 드넓게 위용을 뽐내는 고인돌을 볼 수 있다. 고창에는 전북 지역 고인돌의 65% 이상인 1748기가 분포돼 있다. 유네스코는 이 곳을 일찍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이날 하늘에는 곧 소낙비를 쏟아부을 듯한 먹구름이 드리웠지만 오랜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