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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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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전력기기 제조기업 체계적 지원 필요"
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복지부, 병원동행 시범사업 시작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나라도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저탄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2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9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해 "탄소감축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하고, 혁신적인 저탄소 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위험부담을 완화하는..
철강·화학공장이 몰린 여수·광양만권에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이 지역활성화투자펀드 3호로 선정되며 탄력을 받게 됐다. 오는 2027년 말 전남 여수 묘도에 총사업비 1조원대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이 문을 연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3호 프로젝트로 '전남 여수 묘도 LNG 터미널'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계당국은 행정..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번달부터 관계부처 차관 합동으로 투자현장의 애로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확대 투자 익스프레스'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최 부총리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으로 "최근 두 자릿수 상승하며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투자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구체적으로 내달부터 경제 6단체를 시작으로 주요기업과 업종별..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사회공헌기업의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도배공사를 하고 있다.
◇과장급 인사 △신성장정책과장 박진호 △지역경제정책과장 배준형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내년 예산안에 외국인력 유치정착 지원, 한국어·한국사회에 대한 적응지원 관련 사업을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첨단분야 해외 우수인재 유치 기업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대전환(DX) 시대에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핵심인재 확보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생산연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해외 우수인재 확보는 필수적"이라고..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기후대응댐 주민 보상과 관련해 "지역의 가계 소득에 도움이 되는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며 "파크골프장 설치도 그 중 하나"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에 다녀보면 주민들이 파크골프장 설치를 많이 원하는데 (댐 건설하게 되면) 환경부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파크골프장은 지방 이양사업이라 원칙적으로..
윤석열 정부 들어 2년 연속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했다. 지난해 잠정배출량은 전년 대비 4.4% 줄어든 6억2420만톤(t)으로 집계됐다. 전체 감소분의 절반이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에너지 확대가 주도했기 때문이다. 다만 산업 부문 감축분에선 경기 둔화 영향도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10일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은 6억2420만t으로 추정됐다. 국내총생산(GDP) 당 배출량으로 보면 1990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학 반도체 기술 연구 현장을 방문해 "이공계 석·박사 학생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0일 오후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일일 강사가 되어 특별강의를 진행하고, 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반도체 극자외선(EUV) 기술 등을 연구하는 한양대 스마트반도체연구원을 찾은 최 부총리는 "반도체..
낙동강권역 영천댐이 극심한 가뭄 상황에 처했다. 환경부는 낙동강 권역의 영천댐이 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진입해 댐 용수 관리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영천댐 유역에는 지난달 31일 가뭄 '관심' 단계로 진입 후 약 8㎜의 강우가 내렸으며, 그로 인해 댐으로 유입되는 유입량도 200년 빈도를 상회하는 극심한 가뭄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영천댐은 영천시 및 경주시 등의..
윤석열 정부 들어 2년 연속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했다. 지난해 잠정배출량은 전년 대비 4.4% 줄어든 6억2420만톤(t)으로 집계됐다. 전체 감소분의 절반이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에너지 확대가 주도한 것으로 환경당국은 판단했다. 다만 산업 부문 감축분에선 경기 둔화 영향도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은 6억2420만t으로 추정됐..
독과점 플랫폼의 반경쟁행위에 대한 '사후규제'가 강화된다. 경쟁당국은 지배적 플랫폼을 사전지정하는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플랫폼법)' 제정을 추진하다 혁신을 저해하는 사전규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공정거래법을 개정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요 반칙행위를 저지른 지배적 사업자를 사후추정해 강화된 입증책임과 과징금을 부여하는 대안을 내놨다. 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이런 내용의 '플랫폼 공정 경쟁 촉진 및..
독과점 플랫폼의 반경쟁행위에 대한 '사후규제'가 강화된다. 경쟁당국은 지배적 플랫폼을 사전지정하는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플랫폼법)' 제정을 추진하다 혁신을 저해하는 사전규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공정거래법을 개정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요 반칙행위를 저지른 지배적 사업자를 사후추정해 강화된 입증책임과 과징금을 부여하는 대안을 내놨다. 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이런..
수출-내수 온도차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를 총괄하는 장관으로서 민생의 어려움을 계속 말씀드려야하는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유동성 과잉으로 인한 위기는 극복이 됐지만 남아있는 부채와의 전쟁 상황에서 제게 가장 중요한 소망은 국민의 살림살이가 확실하게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최 부총리는 8일 KBS 일요진단 방송에 출연해 "..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에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특별 계도를 실시한다. 국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전화번호 '128번' 또는 지역 지자체 당직실로 전화해 신고하면 된다. 환경부는 연휴기간동안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특별 감시·단속 및 홍보·계도 활동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 감시·단속은 전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